경남도가 38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흐름을 내년에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국외 박람회 참가 지원, 환율 변동에 따른 손해를 예방하는 수출보험 지원 등이 확대된다.경남도는 23일 도청에서 ‘제2차 수출지원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한국무역
평택직할세관은 2025년도 11월 평택직할세관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11월 평택세관 수출입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수출액은 13.0% 증가한 61억5천만 달러, 수입액은 1.2% 감소한 59억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7억8천만 달러 개선된 2억3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되었다. 이는 ’24년 6월, 4억3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이후 17개월 만의 흑자 전환이다.
평택직할세관은 2025년도 11월 평택직할세관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11월 평택세관 수출입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수출액은 13.0% 증가한 61억 5천만 달러, 수입액은 1.2% 감소한 59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7억 8천만 달러 개선된 2억 3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되었다. 이는 ’24년 6월, 4억 3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이후 17개월 만의 흑자 전환이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 국내 ‘철강 빅 3사’의 3분기 실적이 악재속에서도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선방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17조 2610억원이며 영업이익은 63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14%씩 감소했다. 다만 포스코의 3분기 매출은 8조 7972억원, 영업익은 584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오히려 34% 증가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철강 판매가격 하락에 매출은 소폭 줄었으나 가동률 회복과 원가 경쟁력 강화 노력 등으로 이익은 증가한
경남도는 올해 11월까지 누계 수출액은 444억8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 무역수지는 225억7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하며, 38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특히, 11월까지 경남도의 누계 수출액은 444억여달러로 전년도 최종 수출액인 463억달러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 수출 463억7700만달러, 수입 242억6500만달러, 무역수지 22,11200만달러)창원세관이 15일 발표한 경남의 지난 11월 수출입 동향자료에 따
우리나라 11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8.4% 증가한 610억 달러, 수입은 1.1% 증가한 513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9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수출은 6개월 연속 증가, 무역수지는 1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이다.관세청이 15일 발표한 '2025년 11월 월간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반도체, 승용차 등 호조로 역대 11월 중 최대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수출을 품목별로 살펴보면 반도체 등은 증가한 반면 석유제품,
에스지헬스케어가 해외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누적 수주 규모가 전년도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과 해외시장 개척, 수출 기반 마련 등을 지원하기 위해 23일 도청에서 ‘제2차 수출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이
구미의 주력 품목인 전자제품 수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전반적인 수출 감소 영향으로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전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구미세관이 발표한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한 25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1월까지
흥국증권은 19일 iM금융지주에 대해 충당금 전입액 감소와 주요 자회사 흑자 전환 등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 1만85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유준석 흥국증권 연구원은 “iM금융지주 내년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수이익은 각각 전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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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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