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025년 4분기 매출액 23조8538억원, 영업손실 1094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손실 원인은 디스플레이 제품 수요 부진과 마케팅 비용 증가 때문이다. 하반기 희망퇴직으로 인한 비경상 비용도 인식했다.연간 실적은 매출액 89조2025억원, 영업이익 2조478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7.5% 감소했다.지난 5년간 연결 매출액 연평균성장률은 9% 수준이다. 글로벌 수요 둔화가 장기화됐음에도 매출액은 2년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LG전자가 재작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역대 최대 매출액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5년간 연결 매출액 연평균성장률은 9% 수준이다.LG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누적 매출 89조2025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7%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조4780억원으로 27.5% 감소했다고 9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4분기 매출 6조1415억원, 영업손실 122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7.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8%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2255억원에서 1220억원으로 줄어 45.9% 개선됐다.세액공제 효과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쳤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등 세액공제는 3328억원이었다. 세액공제를 제외한 실질 영업손실은 4548억원에 달했다. 전분기 6013억원
폐기물 처리 기업 에코바이오는 1월 7일 공시를 통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의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수도권매립지 발전 및 부대시설 운영관리 용역에 관한 것으로, 계약금액은 40억1184만원이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계약금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에코바이오는 자체생산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에코바이오는 최근 결산 기준으로 매출액 180억원, 영업손실 24억원, 당기순손실 41억원을 기록했다. 에코바이오는 20
영상보안장비 기업 엑시큐어하이트론은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연암ENG와 체결한 물품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계약 해지의 주요 사유는 항공기 사고로 인해 사업이 무기한 지연되고, 재개가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계약 해지 금액은 12억8509만7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55억448만2588원의 23.35%에 해당한다.엑시큐어하이트론의 현재 주가는 541원으로, 전일 대비 변동이 없다.최근 실적을 보면, 엑시큐어하이트론은 매출액 66억원에 영업손실 63억원, 당기순손실 593억
자원 개발·판매 기업 에스아이리소스가 12월 24일 공시를 통해 한국남부발전과 발전용 바이오중유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64억380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05억3816만4218원의 61.09%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3월 16일까지이며,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대금은 매월 말일까지 공급한 물품을 검수한 후 익월 15일 이내에 지급된다.에스아이리소스는 최근 결산 기준으로 매출액 105억3816만4218원, 영업손실 37억원,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일제히 적자 국면에 재진입할 전망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고 기존 계약까지 취소되면서 고정비 부담이 급증한 결과다.LG에너지솔루션은 4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손실 1220억원을 기록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AMPC 보상금 3328억원을 제외하면 실질 영업적자는 4640억원으로 확대됐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소멸로 EV용 파우치 물량이 감소하며 가동률 하락이 불가피했다. ESS는 조지아 구금 사태에 따른 생산 차질로 관련 비용
LG전자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094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의 1354억 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고 9일 밝혔다.4분기 매출은 23조8538억 원으로 집계됐다. 시장 전망치인 205억 원 영업이익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반면 연간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지난해 누적 매출은 89조20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조4780억 원으로 27.5% 감소했다.회사 측은 디스플레이 제품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4분기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실적이 주춤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22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은 줄었지만 전 분기 대비로는 적자 전환했다.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한 6조1415억 원으로 집계됐다.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금액 3328억 원을 제외하면 영업손실은 4548억 원이다. 미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로 북미 매출이 줄며 AMPC 규모도 전 분기
LG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LG전자는 9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09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1,354억 원의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전환된 것이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영업이익 205억 원과도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같은 기간 매출은 23조 8,538억 원으로 집계됐다.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 성장은 이어졌다. LG전자의 지난해 연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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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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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국민, 비상계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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