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계약 1만 건을 돌파했다. 가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질병이나 사고에 따른 의료비 부담에 대비해 어린 시기부터 보험에 가입하는 보호자들의 수요가 두드러졌다.30일 카카오페이손보에 따르면 자사 펫보험에 가입한 반려동물 중 0세가 39%로 가장 높았고 이어 1세 23%, 2세 20%, 3세 18%를 차지해 반려동물이 어릴수록 가입 비중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가입자들은 수술입원형, 수술입통원형, 수술당일형 순으로 보장을 선택했다.실제 보험금을 지급받은 사용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