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병무청은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대상자인 2007년생을 대상으로 '20세 검사 후 입영'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20세 검사 후 입영' 제도는 20세에 병역판정검사 시기와 입영 시기를 본인이 직접 선택해 보다 체계적으로 병역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특히 신청자가 희망한 시기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될 경우, 검사 후 3개월 뒤 입영할 수 있어 입영 계획을 미리 세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신청은 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병역판정검사 희망 월과 입영
충남 예산군은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역 내 검사 기관 부재로 원거리 이동 불편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미수검에 따른 과태료 등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장검사 대상은 지난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이며, 해당 읍면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에 맞춰 가까운 검사 장소를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희망자는 이륜자동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축산물 잔류물질 검사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만족’ 판정을 받았다. 국제숙련도 시험에서는 세계 여러 시험기관이 동일한 시료를 분석한 뒤, 그 결과를 비교해 검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인하게 된다. 분석 결과의 오차범위를 바탕으로 표준점수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영업자에게 정부 수거·검사 결과를 전자메일로 즉시 알리는 ‘온라인 신속알림’를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범운영한다. 식약처는 지난해 8월 지방식약청에서 시작해 운영, 시스템 개선 등을 거쳤고, 이번에 전국 지방정부까지 시범운영을 확대하게 됐다. 올해 7월 이후에는 본격
22시간전
국무조정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가 검사 보완수사권 존치를 촉구했다. 국무조정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이근우 위원장 등 8명의 위원들은 9일 공동 입장문을 발표해 “검사의 보완수사는 제한적으로나마 필요하다. 수사와 공소제기·유지는 하나의 범죄사건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련 법령을 적용해 국가의 형벌권을 적정하게 실현
관세청은 5월 28일 안양우편 집중국에서 ‘국제우편 마약검사 2차 저지선’ 구축 이후 최초 마약을 적발한 X-Ray 판독‧검사 직원들에 대해 특별성과 포상을 실시했다.‘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은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X-ray 판독 및 개장검사를 실시하는 이중 검사 체계로, 동서울·부천·안양·부산 우편집중국과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 등 전국 5개 주요 거점에서 운영하고 있다.관세청은 이날 2차 저지선 구축 이후 최초로 3건, 1159.3g의 마약을 연이어 적발한 인천공항세
관세청은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 차단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 중인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이 운영 60일만에 3건의 적발 성과를 창출하며 실효적인 마약 차단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은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X-ray 판독 및 개장검사를 실시하는 이중 검사 체계다. 최근 국제우편을 이용한 마약 밀수 시도가 지속되고 은닉 수법도 지능화됨에 따라, 공항만과 내륙 우편 물류 거점을 연계한 촘촘한 검사체계를 구
태양광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법정검사 정보가 AI 기반 플랫폼과 연계되면서 발전사업자의 안전관리와 자산관리가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검사 일정 안내부터 신청까지 디지털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된다.에이치에너지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와 ‘태양광발전설비 AI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태양광 발전소는 전기사업법에 따라 사용전검사와 정기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하지만 검사 일정이 적시에 전달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발전사업자의 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독일 첨단자동차검사연구소와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 분야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TS는 어제 독일 FSD와 세종자동차검사소에서 ‘첨단차 검사기술·전략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협약은 SDV·전기차·자율주행차 등 첨단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양 기관 간 검사 기술 협력 범위를 넓히고, ‘Vision Zero’라는 공동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직할세관은 1일 관내 6개 특송업체를 대상으로 ‘특송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수입신고 정확도 제고 방안 및 특송물품 검사 업무처리 절차 개선안을 안내하는 한편, 특송통관 제도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평택직할세관은 K브랜드 지재권 침해물품 집중단속 및 휴가철 대비 물놀이, 캠핑용품 등에 대한 통관 심사 강화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제품안전관리원 등 과의 협업을 통한 안전성 검사 강화 방침을 안내하고, 특송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또한, 올해 2분기부터 시행되는 특송업체 법규준수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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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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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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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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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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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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