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6일 ‘2026년 단짝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는 기존 대학생 기자단을 ‘단짝 대학생 기자단’으로 새롭게 리뉴얼해 운영한다. 단짝은 ‘공단의 짝궁’을 의미하는 명칭이다. 소수 인원의 대학생 기자와 공단 직원이 가까이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령군과 마산대학교는 13일 마산대학교 미래관 BLC룸에서 '2026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청년 홍보대사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의령군과 마산대학교 관계자, 대학생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리치리치 페스티벌 소개, SNS 콘텐츠 제작 교육,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위촉된 대학생 서포터즈 20명은 오는 10월까지 리치리치 페스티벌의 청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 등 SNS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한다. 축제 기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오는 8월 10일까지 관내 거주 대학생과 지역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플래너즈 가을 축제 ‘폴리너즈’의
삼성화재가 대학생 광고대회를 통해 2030세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건강 보험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삼성화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의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해 진행한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3월 대학 정규 수업과 연계해 시작돼 4개월간 진행됐다. 삼성화재는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주제로 젊은 소비자 관점의 브랜드 소
대한민국 해안길 종주 프로젝트 '2026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이 오는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간 제주에서 진행된다. 대장정을 앞두고 7월 12일 수원청소년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사전 오리엔테이션은 참가자들의 높은 참여 열기와 환경보호 의지를 확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비치대장정'은 2020년 시작된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해변 총연장 약 1,190km를 매년 87km씩 나누어 걸으며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캠페인이다. '87km'는 1965년 미국 흑인 참정권 운동의 상징인 '셀마
제주시 일도2동주민센터 강경임 동장은 지난 7일 2026년 하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생과 동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서는 근무수칙과 민원 응대 요령,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등을 공유하고,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의 근무 적응을 돕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강경임 동장은 “짧은 근무 기간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의미 있는 행정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가스공사가 팔공산 국립공원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학생 진로교육과 취약계층 생태체험 지원에 나선다.미래 환경 인재 양성과 생태교육 기회 확대를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 기반 ESG 경영을 강화한다.한국가스공사는 오는 11일부터 연말까지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해 팔공산 국립공원을 활용한 대학생 진로 체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생태교육, 임직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을 추진한다.우선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팔공산 국립공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
의령군과 마산대학교가 13일 마산대 미래관 BLC룸에서 ‘2026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의령군과 마산대 관계자,
제주시는 6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하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9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하계 아르바이트에 참여하는 사회초년생인 대학생·청년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고정주 제주보건안전센터 차장이 강사로 나서 산업재해 예방을 중심으로 △사회초년생이 알아야 할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수칙 등을 교육했다.또 근로자의 권리와 의무, 직장 내 안전수칙,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산업안전
3개월간 다양한 활동… 유진그룹 브랜드 알리는 메신저 활약 ‘톡톡’대학생 눈높이 맞춘 창의적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 확대 유진그룹의 대학생 서포터즈 ‘유지너스’ 1기가 3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최근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유지너스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활동 스케치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우수활동팀 및 우수활동자 시상, 수료증 전달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그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3월 28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격 올리고 세금 빼먹고"…국세청, 물가불안 민생침해 탈세 4개 유형 적발
국세청이 12일 물가불안에 편승해 가격을 인상하면서 계열사와 사주일가에 부당하게 이익을 이전하거나 가공경비를 계상한 탈세 사례를 공개했다.조사 결과 독·과점 식품업체, 입찰담합 전자부품 제조업체,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상조회사 등 4개 유형에서 총 490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국세청은 이들 기업이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가격을 올리는 한편 특수관계자 지원과 비용 부풀리기, 사주일가 사익편취 등을 통해 세 부담을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종합식품 제조업체인 ㈜A는 시장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여름철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 야간 운영⋯밤 9시까지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구역에서 만나는 캐릭터 뚜비!” 수성구, ‘뚜비, 행복을 전해요’ 복화술 인형극 운영
대구 수성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에 이어 복화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뚜비 콘텐츠를 한층 다양화하고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종인 "장동혁, 절대 그만두지 않을 것…대권 시도 집착"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양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번갈아 지낸 이력의 정치 원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행보와 관련 "여론 추이를 자기 나름대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등굣길 넘어 생활권 전역으로… 춘천시, 예방 중심 안전행정 확대
1시간전
민선9기 출범과 함께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직접 챙겼던 육동한 춘천시장의 현장 중심 안전행보가 시민 생활권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학교 주변을 넘어 산책로와 농촌지역까지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시민이 체감하는 예방 중심 안전행정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민선9기 출범과 함께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직접 살폈던 육동한 춘천시장의 현장 중심 안전행보가 시민 생활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학교와 통학로를 넘어 산책로, 농촌지역 등 시민의 일상 공간을 아우르는 예방 중심 치안정책을 추진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력 노출에 대소변 처리, 급식 보조까지…절반이 정신·육체적으로 지쳤다
1시간전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이차전지 인재 양성, 고교·대학 연계 본격화
3시간전
고등학교에서 미리 이수한 이차전지 관련 교과목을 대학 진학 뒤 정식 학점으로 인정하는 고교·대학 연계 교육모델이 포항에서 본격화하고 있다.학생들이 고교와 대학에서 비슷한 내용을 반복해 배우는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조기에 양성해 지역에 정착시키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수님요~” 의성군 민원 소통창구 열렸다
3시간전
군민이 군수에게 생활 불편과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하는 정례 소통창구가 첫발을 내디뎠다.의성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도입한 ‘민원인의 날’이 첫 면담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 민원 행정에 들어갔다.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군청 군수실에서 ‘똑! 똑! 똑! 군수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