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는 지난 14일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대학생 행정인턴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중구는 참여 대학생들이 행정업무를 체험하며 공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료식을 통해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구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를 방문해 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올해 처음 도입한 청년 행정인턴의 6개월간 현장 경험을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책 아이디어로 되짚으며 첫 여정을 마무리하고 이를 앞으로의 청년 일자리와 정주 정책을 발전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으로 이어간다.나주시는 8월 28일 ‘나주에서 찾은 청년의 내-일: 청년의 경험! 나주의 미래가 되다’를 주제로 ‘2026년 나주시 청년 행정인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부터 시청 각 부서에서 근무하며 행정 실무를 경험한 청년들의 소회를 듣
광양시는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인턴’ 참여자 19명이 행정 현장 근무와 지역 내 시설 탐방 등 4주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하계 청년 행정인턴은 19명 모집에 564명이 신청해 29.7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는 공개 추첨을 거쳐 최종 참여자 19명을 선발했다.선발된 인턴들은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4주간 시청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 업무 지원, 자료 정리, 민원 업무 보조 등을 수행하며 공공서비스가 운영되는 과정과 행정의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근무 마지막
중부뉴스통신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7일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구정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열린 소통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 대
평택시는 지난 21일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평택시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27명을 대상으로 노동권익 및 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하며, 올해 대학생 인턴 대상 교육을 마무리했다.교육에는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 평택시노동상담소, 대한산업안전협회, 장당노동자복지회관 등 관계기관이 함께 협업하여 노동 상담 사례와 근로기준법, 산업재해 예방 등 대학생들이 실제 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아르바이트와 첫 직장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금, 근로계약, 부당한 처우 및 산업안전 관련
안동시는 지난 20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행정인턴 7기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6월 24일부터 약 두 달간 시청 12개
안동시는 20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행정인턴 7기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6월 24일부터 약 두 달간 시청 12개 부서와 관계기관에서 근무한 행정인턴 13명이 참석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행정인턴으로서의 일정을 마무리했다.행정인턴들은 부서별 업무를 수행하며 공공행정의 실무를 경험했다. 용상정수장과 생활자원회수센터 등 지역 주요 기반시설도 방문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행정 현장을 살펴봤다.매주 수요일에는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조별 토의를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7일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구정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열린 소통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티톡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간담회는 한 달간의 행정인턴을 마친 대학생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진 구청장은 학생들의 긴장을 풀어주며 대화를 이끌었고, 학생들은 행정인턴 활동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근무한 한은혜 학생
중부뉴스통신 = 대구 중구는 지난 14일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대학생 행정인턴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중
양천구는 8월 14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6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근무종료 간담회’를 열고, 약 4주간의 행정 실무 경험을 마무리하는 청년들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양천구 청년 행정인턴’은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행정 실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총 50명이 구청과 동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근무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근무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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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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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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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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