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2026년 화성형 기본사회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5월...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지역사회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표창은 신규 채용, 청년 고용, 청년 체험형 인턴제 운영 등 공공부문의 안정적 일자리 정책 추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지방공공기관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경선 결선을 앞두고 유희태 예비후보가 송지용 전 전라북도의회 의장과 정책 협력을 선언했다. 결선 국면에서 정책 추진력과 조직 기반을 동시에 보강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유 후보와 송 전 의장은 16일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완주 발전을 위한 정책 공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정치적 연대를 넘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충남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증가와 지역별 교육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6 다문화교육 권역별 정책 나눔자리’를 권역별로 운영했다. 이번 나눔자리는 교육지원청 간 정책 공유와 현안 협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문화교육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나눔자리는 총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1권역은 3월 25일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2권역은 3월 31일 공주교육지원청,
경북 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정책 수요자인 청년 여성들이 직접 기획과 설계에 나서는 참여형 정책 체계 ‘2030 여성 참여단’을 공식 출범하고, 청년 여성의 삶 전반을 반영한 체감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 2025년 기준 구미시 청년 순유출 인구는 872명으로, 이 가운데 여성 비중이 59%를 차지한다. 청년 여성의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충북교육청노동조합은 제19대 충북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들에게 충북 교육 발전과 지방공무원 처우개선 내용을 담은 정책 제안서를 발송했다. 노조는 상급 단체인 한국노총 교육 연맹과 연대해 조합원, 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차기 교육감이 실천해야 할 15대 핵심 정책 과제를 발굴했다. 제안서는 재선에 도전할...
구미시가 청년 여성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해 정책 수요자인 청년 여성들이 직접 기획과 설계에 참여하는 참여형 정책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구미시는 지난 31일 ‘2030 여성 참여단’을 공식 출범하고, 청년 여성의 삶 전반을 반영한 체감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 2025년 기준 구미시 청년 순유출 인구는 872명으로 이 가운데 여성 비중이 59%를 차지해 청년 여성의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과제다. 이번 참여단은 기존 ‘2030 여성 포럼’의 성과를 기반으로 조직됐다. 포럼은 지난해 2월 출범 이후 8차례 운영되며 총 35개의 정책
2주전
인천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경제 발전의 방향성을 담은 공동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경제단체협의회,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4일 인천상의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시장 후보자들에게 전달할 정책 제안서 '인천경제 이렇게 가꾸어 주십시오'를 공개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정책 제안은 지방선거를 계기로 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시민 삶의 질 향상까지 함께 고려한 ‘통합형 지역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이해충돌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강경 방침을 재확인했다.정책 수립 전 과정에서 다주택자를 배제하는 원칙을 넘어 단순 행정 지원 인력까지 포함한 전방위적 차단을 지시한 것이다.이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동산 정책에는 이해관계가 절대 침투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며 “용지를 복사하는 직원조차도 다주택자여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번 발언은 앞서 제시한 ‘부동산 정책 과정 내 이해관계자 배제 원칙’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해석되는데 이 대통령은 지난 3월 주택 및 부동산
조국혁신당 김갑수 장수군수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경쟁자인 장영수 예비후보를 향해 정책 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경선 구도가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정책 대결’ 프레임을 선점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김 예비후보는 8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경선 과정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정책 토론회가 필요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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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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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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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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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중동사태 지속에 유가 변동성 영향 최소화 위한 비상경영체계 가동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관련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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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축협 가축시장 활기...최고가 898만원 낙찰 
서귀포시축협은 4월 가축시장 개장 결과, 평균 거래가격이 암송아지 233만원, 수송아지 464만원, 번식우 473만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5일 개장된 서귀포시축협 가축시장에는 67두가 출품돼 모두 낙찰됐다.육종농가인 서성목장 고기정 대표가 출품한 번식우는 898만원에 낙찰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농가의 또 다른 번식우도 850만원에 낙찰돼 당일 최고가 1, 2위를 모두 차지했다. 서귀포시 한우 사육두수는 전국의 1% 수준인 1만7000여두에 불과하지만, 전국적으로 드문 육종농가 3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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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행진 마감'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마지막 마무리만 나아지면 될 듯"
5경기 무패행진을 마감한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5일 "마지막 마무리만 나아지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인천과의 원정 경기 후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시작 하기 전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많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경기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더 골을 넣을 수 있는 좋은 상황들을 많이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인천은 기회가 한 번 있었고, 그 기회를 살려서 골을 만들었다"며 "하지만 저희가 더 좋은 골의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세르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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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의 승부수 통했다! 인천, 제주 1-0 제압… ‘상위권 안착’
55분전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인천이 홈에서 제주를 꺾고 단숨에 리그 3위까지 도약하며 상위권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인천은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인천은 승점 14를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고, 제주는 6경기 만에 패배를 당했다. 특히 인천은 제주를 상대로 553일 만에 승리를 거두며 의미를 더했다.경기 초반은 팽팽한 흐름 속에서 전개됐다. 인천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기회를 노렸고, 전반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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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제주SK 감독 "5G 연속 무패, 긍정적이지만...오늘 경기는 다른 경기"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 긍정적이다"라면서도 "오늘 경기는 다른 경기다"라며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세르지우 감독은 25일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를 비롯한 현장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다섯 경기동안 패배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라면서도 "하지만 오늘 경기에 그것이 도움을 주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 긍정적인 요소"라면서도 "오늘 경기는 다른 경기가 될 것 같다"고 피력했다.지난 대전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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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자카르타 우호도시 협약…직항노선 논의 속 교류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관광·경제 협력을 본격화한다. 특히 양측은 직항노선 개설 필요성에 공감하며 항공 연결성 강화와 인적·물적 교류 확대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제주도는 25일 서울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에서 자카르타 특별수도지역 정부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프라모노 아눙 자카르타 주지사, 체쳅 헤라완 주한인도네시아 대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양 지역이 체결한 교류의향서를 바탕으로 관광·문화, 경제·통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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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레트로여행 코스
24일 한국관광공사는 옛 추억이 방울방울 피어나는 5월 연휴에 떠나면 좋을 부산 레트로여행 코스 3곳을 소개했다. 부산 감천문화마을알록달록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