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원 라선거구에 출마한 이한주 예비후보가 청소년 정책 강화와 청년 정착 기반 마련, 생활환경 개선 등을 핵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5대 공약’을 발표했다.이한주 예비후보는 가호동 주민자치 위원장 및 봉사단체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 가호동위원장, 국민의힘 진주갑 중앙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주민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지역 활동가다. 이 후보는 지역 단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가까이에서 살펴왔다.이 후보는 “라선거구는 진주의 중심 생활권으로 행정기관, 대학,
진주시의회 강묘영 의원은 11일 제27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방치된 노후 새마을창고의 체계적인 정비와 활용 필요성을 주장했다.경남도와 강묘영 시의원 등
경남 진주시의회가 범죄에 취약한 1인 점포와 여성 소상공인의 안전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진주시의회 오경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
제272회 임시회에서 진주시 청년세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진주형 인재 프로그램’ 도입 제안이 있었다.김형석 진주시의원은 16일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제주도의 청년 인재 양성사업 ‘탐나는 인재’를 사례로 들며, 진주시 특성에 맞는 ‘경의로운 인재’ 프로그램 추진의 필요성을 밝혔다.김 의원은 “진주는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개최 등을 통해 청년 성장과 기업가정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제는 K-기업가정신을 토대로 진주 청년이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날 김 의원이 제안한 프로그
진주시의회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선다.김형석 진주시의원은 오는 11일 개회하는 제272회 임시회에 ‘진주시 사회복지사협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사회복지사는 돌봄, 상담, 사례관리 등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는 핵심 인력이다. 지자체가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더라도 이를 실제 시민의 삶에 연결하는 역할은 결국 사회복지사가 맡고 있다는 점에서 전문성과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 조례는 사회복지 전문 인력 개발을 위해 사회복
정용학 진주시의원은 16일 진주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공군교육사령부가 위치한 진주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도시 브랜드로 활용할 것을 주장했다.정 의원은 “금산면에 위치한 공군교육사령부는 대한민국 공군 장병이라면 누구나 거쳐야 하는 기본 군사교육의 출발점이다”며 “육군하면 논산, 해군 하면 진해가 떠오르듯 진주 역시 공군 교육의 중심지라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갖고 있지만 이를 전략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진주가 추진 중인 ‘우주항공도시’ 비전에 공군 교육 거점이라는 강점이 더해지면 도시
양해영 진주시의원은 11일 개회하는 제272회 임시회에 ‘진주시의회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창원시·김해시·고성군 등 경남 일부 지자체에서는 예산을 편성해 정기적인 토론회를 운영하는 등 의원 주도의 공식 토론 시스템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반면 진주시는 주요 현안 논의가 공청회에만 국한돼 정책 과정에서 시민 소통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양 의원은 이 같은 소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이번 조례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의 제·개정과 주요 정책 추진
윤성관 진주시의원이 단독 발의한 ‘진주시 명장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72회 임시회 중 16일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해당 조례는 2023년 지역 내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예우하기 위해 제정된 이후 운영 과정 중 제기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반영해 개정이 추진됐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명장 선정 심의를 위해 심의 안건이 발생할 때마다 해당 직종 전문가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의결이 완료되면 자동 해산하는 ‘비상설 위원회’ 방식을 도입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매년 선정 직종에 맞는 전문가가 심사에
강묘영 진주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노후 새마을 창고 정비 지원 조례안’이 진주시의회 제272회 임시회에서 도시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는 안전사고 우려와 경관 훼손,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노후 시설을 단순 철거가 아닌 ‘정비와 재생’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재 관내 일부 마을에는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노후 창고시설이 장기간 방치돼 있다. 지붕 누수와 붕괴 위험, 화재 가능성 등 각종 위험 요인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마을 자체 예산만으로는 정비에 한계를 보인다.특히, 농촌 고령화와 마을공동체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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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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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새 수장으로 정지태 감곡농협 조합장을 선출하고 복숭아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6년 제2차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원 및 복숭아 자조금 선출직 관리위원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충북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이 협의회 회장과 복숭아 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정민식, 감사는 김천덕 대의원과 최홍선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선출직 관리위원 12명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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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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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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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 2개월 연속 증가…2030 청년층 유입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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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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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2일부터 원유 자원안보위기 경보 주의→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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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된다. 2일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된다. 산업통상부는 1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4월 1일 오전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15개 관계부처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9개 유관 기관이 참여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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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교통혼잡·에너지 위기 해소 공직자 솔선수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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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역 교통혼잡과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대중교통 이용과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당부했다. 정 청장은 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옹벽 보강공사에 따른 원촌육교 인근 도로 통제와 출퇴근길 극심한 교통혼잡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는 또 "유성구 내 도로혼잡으로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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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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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금품 제공 68만원보다 더 커"…'낡은 정치 종지부' 여론 직면한 전북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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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만원보다 더 큰 금액으로 파악됐다. 당이 취할 수 있는 최대한 엄격한 조치를 취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