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사기 행각이 사회복지관에 까지 침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는 최근 복지관 직원을 사칭한 물품구매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며 피해 예방을 위한 공식 안내에 나섰다.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는 지난 12일 복지관 직원을 사칭해 물품 납품 및 구매 발주를 시도한 사칭 정황이 확인됐다. 이러한 사칭 시도는 같은 시기 여러 업체를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칭범은 사무기기, 의료기기 등 복지관 관련 물품 구매를 명목으로 접근하며, 복지관 고유번호증이 포함된 발주서와 기관장 명의 및 도장 날인
김만식 기자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임직원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미션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
중부뉴스통신 = 평택복지재단은 1월 22일 팽성복지타운 3층 회의실에서 평택지역 주요 복지관 시설장들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평택복지재
국제로타리 3721지구 9지역과 주관클럽인 양산중앙로타리클럽이 2일 복지관 이동 서비스 지원을 위한 차량 1대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차량은 식사 배달, 사례 관리, 이동지원 등 복지사업 운영 전반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현희 기자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사칭한 물품구매 사기 시도가 확인돼 복지관 측이 공식 주의 안내에 나섰다.복지관은 지난 12일 복지관 직원을 사칭해 물품 납품 및 구매 발주를 시도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칭 시도는 동일 시기 여러 거래업체를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이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0일 복지관 강당에서 시각장애인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마음 가득 행복 신년’ 행사를 열었다.올해 복지관 사업 운영 방향과 새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난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과 강사들이 배움
창원시 진해구에는 ‘동네 해결사’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중심에 선 곳이 ‘여좌동 우리동네 복지관’이다. 이들은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하면 오세요’라고 기다리기보다 먼저 문을 두드린다. 함께 걷고, 끼니를 챙기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전은숙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6일 북구 오치동 오치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과일, 화장지, 라면 등을 전달했다.또 복지관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광주교육연수원 전은숙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복지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외이웃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6일 오전 10시,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이용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되는 복지관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함께 프로그램 신청 접수가 진행됐다. 안내된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성인, 장노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여성장애인복지증진, 문화예술, 평생학습, 스포츠 및 여가활동 등 총 16개 과정이다.또한 재활운동, 슬링운동, 작업재활, 발달재활서비스 등 전문 재활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져 이용자
울주복지재단 서부장애인복지관이 지난 13일, 복지관 운영위원회와 함께 ‘복지관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고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월부터 울주복지재단 체제로 새롭게 출범하는 복지관의 시작을 알리고, 이용자와 지역사회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복지관 운영위원회, 재능기부 자원봉사자, 범서여성자원봉사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날 복지관은 운영진과 직원들을 소개하며 이용자들과 신년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망카드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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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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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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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감의 해소를 위해 '2026년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는 치매환자의 인지재활 프로그램 참여와 이동이 불편한 주민의 조기검진을 지원하기 위해 무료 택시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상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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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설 맞이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기탁받아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교육장실에서 서산청년회의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서산청년회의소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기탁된 물품은 약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산교육지원청은 공정한 지원을 위해 지난 1월 30일까지 각급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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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된다.  감시 대상은 산업단지를 비롯한 공장 밀집 지역과 주변 하천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 우려 지역이다.  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9일부터 관내 지역을 순찰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방문해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환경법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엄중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며, 설 연휴 중에도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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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철도 지도 바로잡겠다”…이원택, 호남선 고속철 40% 증편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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