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복지재단은 9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그림이 있는 하루」 작품전시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의 작품 15점을 전시하여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복지관 내 열린갤러리를 활용해 별도의 전시 공간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복지관 이용자와
충남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5일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및 자비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교구장 도신스님을 비롯한 내빈과 복지관 이용 어르신,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노인종합복지관의 개관 2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기념식에서는 우수 종사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영상 상영 등을 통해 복지관의 지난 성과를 함께 되새기고 앞으로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어 진행된 자비나눔 바자회에는 지역주민과 복지관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4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을 방문해 이용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배식봉사를 진행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박형덕 시장은 복지관 식당에서 이용인들에게 직접 식사를 배식하며 한 분 한 분에게 안부와 명절 인사를 건넸다. 또한 이용인 및 복지관 종사자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복지관 이용인들과 직접 인사를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나눔·놀이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각 진도군수와 이문포 진도군의원이 참석해 복지관 이용자들과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재각 군수와 이문포 군의원은 행사장을 찾아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함께 어울리며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서는 복지관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관 이용을 위해 안전·환경 개선 물품을 지원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는 22일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내 안전 강화와 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복지관 내 노후 전기용품으로 인한 과열과 합선 등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진공 울산지역본부는 복지관에서 사용 중인 노후 멀티탭을 교체할 수 있도록
전북 전주시 복지관 19공 중 14곳이 완산구에 몰려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온혜정 시의원은 이날 열린 제43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생활권을 고려한 복지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현재 전주에는 종합사회복지관 6곳, 노인복지관 및 분관 11곳, 장애인복지관 2곳 등 총 19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완산구 14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최은혜 의원은 지난 8월 31일 궁동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과 구로구청 복지정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고 복지관 운영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노후시설 및 이용환경 개선 ▲복지관 종사자의 업무 부담과 인력 문제 ▲수영장 등 생활체육시설 운영 ▲온라인 접수·키오스크 등 디지털 시스템 구축 ▲이용자와 종사자 안전관리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궁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돌봄 및
인천광역시의료원은 18일 신흥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장애인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건강관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인천의료원 의료진과 직원들은 복지관 이용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했다.특히 의료
충남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7일 ㈜종달새가 후원한 비데 16대와 공기청정기 20대를 복지관 내 설치 완료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비데는 화장실에 설치됐으며 공기청정기는 프로그램실과 상담실 등 이용인들이 주로 머무는 공간에 배치됐다. 장애인복지관은 다양한 장애 특성과 연령의 이용인이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장실 이용 편의성과 실내 공기질 등 일상적인 이용환경은 서비스 만족도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이번 후원을 통해 이용인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복지관 이용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가 권고안을 발표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시 재정예산개혁TF는 29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시장 주재 재정전략회의 정례화’, ‘예산 배분 합리화 3대 원칙’, ‘현금성 지원사업 재설계’ 등 재정개혁 권고안을 설명했다.‘재정전략회의 정례화’는 시장이 주재하는 회의에서 재정총량과 분야별 배분 방향 및 실·국별 우선순위를 먼저 결정하고 실·국은 정해진 한도 내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방식이다.시는 올해 시범적으로 재량사업 총액한도제를 도입하고 지난 21일 첫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예산 배분 합리화 3대 원칙’은 ▲현재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한 자사주는 금액 기준 누적 4,000억원 규모로 늘어난다. 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총 56만 853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 약 1,000억원 상당 규모다. 자사주 취득은 오는 9월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부천시청에서 AI 에이전트 기반 실종자 탐색 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KISA는 부천도시공사, 부천시, 부천 관내 3개 경찰서, 중앙대학교, 쿠도커뮤니케이션㈜, 한국과학기술원 등 8개 기관과 협력한다.KISA는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I 기반 차세대 보안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을 공모·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자와 실종자 보호를 위한 인공지능 에
혼다의 카셰어링 서비스 '혼다 에브리고'가 2027년 3월 하순 종료된다. 29일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혼다기연공업그룹은 28일 서비스 종료 계획을 공개하고 신규 회원 가입 접수도 오는 11월18일 오후 6시에 마감한다고 밝혔다.운영 중인 스테이션도 순차적으로 폐쇄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2027년 3월 하순까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이후에는 혼다 에브리고가 완전히 종료된다.혼다는 이 서비스를 2017년 시작했다. 도시부를 중심으로 확산된 '자동차 이탈' 흐름에 대응해, 혼다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