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가족봉사단 참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빵을 준비했으며, 이날 만들어진 빵은 무료급식소에 전달되어 가정의 달의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에서는 21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따뜻한 행복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대한안경사협회 경북지부 경산분회, GS압량주공점이 참여해 따
충북 충주의 대표 관광지인 활옥동굴을 운영하는 ㈜영우자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우자원은 18일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경로식당 식재료비 100만원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후원금은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풍성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됐다.특히 이날 회사 임직원들은 배식부터 설거지, 식탁 정리 등 급식 운영 전반에 직접 일손을 보탰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안부를 전하며 따뜻한 위로와
제주축협은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축산물 정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범축산업계의 사회공헌 실천인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주민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과 RCY가 지난 29일 경북 칠곡군 지천면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농촌지역에서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농산물 수확이 지연되거나 포기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마담에이츠 김창숙부띠끄는 제주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의류 3643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마담에이츠 김창숙부띠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제주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의류는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마담에이츠 김창숙부띠끄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어려운 이웃의 생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은 5일 제주시 소재 애서원을 방문해 사랑의 쌀 16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며 전달받은 쌀화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애서원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순희 회장은 “회장 취임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어 쌀화환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엄마마음 봉사단’이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과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 1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위문 물품을 기탁했다. 지난 4일 진행된 기탁은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아동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봉사단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엄마마음 봉사단이 청양읍에 기탁한 물품은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포와 더불어,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대전 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2026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1차 협의회를 진행한다. 학부모보듬위원회는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부모 상담가와 학생을 연계해 상담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 경찰관, 사회복지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전문가들이 사례 협의에 참여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을 한다. 학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지역 전문가들의 전문성이 함께 어우러져 학생들의 심리적 위기 극복과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8명의
충남 서천군 마산면 마산25봉사단은 지난 21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봉사단원들이 참여해 아욱된장국, 제육볶음, 미역줄기볶음, 건새우마늘쫑볶음 등 영양 가득한 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봉사단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인사를 전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신복수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충북대학교병원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6월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암생존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 암생존자 주간 캠페인’을 벌였다.암생존자의 날은 1988년 미국에서 시작된 기념일로, 매년 6월 첫째 주 쯤 암생존자를 응원하고 암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다.이 기간동안 충북대병원은 암병원 1층 통합로비에서 암생존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암생존자통합지지서비스를 소개하는 활동을 했다.이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1박
공포 체험을 하려고 폐리조트에 들어간 대학생들이 숨진 지 3~4일 정도로 추정되는 주검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15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해당 건물에서 공포 체험을 하던 20대 대학생 4명이 건물 20층 옥상에서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대학생들은 유튜브에서 해당 폐리조트를 소개하는 공포 체험 영상을 시청한 뒤, 호기심에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은 15일 매점매석 행위로 얻은 부당이득의 최대 3배까지 과징금을 부과하는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은 매점매석 행위를 한 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으나 형사처벌만으로는 위법행위로 얻은 이익을 실질적으로 환수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개정안은 매점매석 행위자에게 부당이득액의 3배 이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벌금 상한도 현행 1억원에서 3억원으로 올리고 산정이 곤란한 경우에는 해당 물품의 거
충북교사노동조합은 15일 “충북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청소년 단체 활동 승진 가산점 부활 계획’을 백지화하고 사업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교사노조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승진 가산점 제도는 교사들에게 청소년 단체활동 업무를 필연적으로 강제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노조가 11~13일 도내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단체활동 승진 가산점 제도 개선 방안’ 설문 조사 결과 701명이 답했다. 응답자의 90.3%는 ‘승진 가산점 부활’에 반대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찬성은 8.3%였다.반대
충북도교육청은 유해인자에 노출된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직업성 질환 예방을 위해 ‘근로자 특수건강진단’을 진행한다.과학실험 지원업무 종사자와 시설관리 담당자, 당직전담사 등 근로자 492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14일까지 청주의료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직접 방문하거나 지역별 출장검진을 선택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은 검진 편의를 위해 청주를 제외한 도내 9개 지역 교육지원청을 찾아가는 출장검진도 운영한다.출장검진은 7월 말 보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도교육청은 검진 결과를 토대로 작업환경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