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나눔 활동에 나섰다.서부발전은 지난 19일 충남 태안 지역 공동생활가정에 약 10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정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지원금은 희망터전, 봄언덕, 예꿈 등 태안 지역 공동생활가정의 시설 환경 개선과 심리상담, 의료비, 학용품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서부발전 임직원은 아동·청소년 및 생활교사와 함께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을 찾아 미디어아트와 씨드볼 체험, 영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