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재단은 단양군 지역내 지역아동센터와 단양상진교육도서관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에게 간식을 후원했다. 이번 지원은 오리온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간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은 지난 4년간 분기별로 단양군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올해 2월 출시된 신제품 ‘촉촉한 황치즈 칩’을 지원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간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영길 민간위원장은 “오리온재단이 단양군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
연수구는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학기 환경 변화로 스트레스를 겪는 아동·청소년과 고민이 깊어진 부모들을 위해 상담, 교육, 치료비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로 구성됐다.먼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해 정신건강심리상담 이용권 사업을 운영한다.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대상자에게는 최대 8회의 1:1 대면
충청에너지서비스㈜가 17년째 충북도내 아동·청소년을 후원해 주목받고 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일 새 학기를 맞아 도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새로운 출발에 써달라며 ‘해피스타트 장학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전달했다.장학금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교복, 운동화, 가방 등 물품 구입에 쓰인다.강동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학생
강동구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아동정책 모니터링과 아동 권리 증진 활동을 이끌어갈 ‘제11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구는 강동구 주민이거나 강동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 약 30명을 모집해 아동구정참여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공개모집 또는 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된 단원은 향후 1년간 강동구의 아동정책 및 아동 권리 모니터링, 강동구 청소년 참여예산제 1차 심사, 아동 권리 증진 홍보 활동,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소식지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
포항시 남구 오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2026년 초ㆍ중학교에 입학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300만원 상당의 문구카드를 전달했다.오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백팩 채움, 희망 채움’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중 신입생에 대해 1인 10만원 상당의 문구카드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문구카드 지원도 관내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총 300만원 상당의 문구카드를 지원하여 아이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오천읍 관내 교육복지사들이 모두 참석해 대상 아동 발굴 과정과 지원 취지를 공유했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복권기금을 활용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026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사업은 방학, 재량휴업일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에 필요한 문화·체험활동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돕고, 맞춤형 일상생활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총 사업규모는 3억 6,100만 원이며, 기관별 200만 원 이상 900만 원 이하 범위
충북 제천시 장락초등학교는 최근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기보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 유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학년 담임교사들이 입학생을 대상으로 수준에 맞게 진행됐으며 유괴 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과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낯선 사람의 접근 시 대응 방법, 위험 상황 인지 및 회피 방법, 긴급 상황 시 신고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또한 아동 개인별로 호루라기를 가방에 매달아 주고 위급 시 사용할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문제는 무기력이다」번아웃을 끊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생각 전환의 기술과연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저자는 ‘그렇다’고 단언한다. 우리의 본성을 회복하면 된다. 앉고 서기 위해 수없이 실패하면서도 다시 시도하는 아기를 떠올려보라. 인간은 본래 의욕과 생명력이 넘치는 존재였다. 저자는 자신의 체험과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무기력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문제는 무기력이다』에 체계적으로 담았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무기력이 무엇이며 우리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보고, 2부에서는 인간이 무기력에 빠지는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대구광역시는 8일 대구시 교통연수원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통·물류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고유가 극복을 위한 교통·물류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개인(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