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안심마을 조성 「지켜드림」 사업 추진을 위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칠곡군과 칠곡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왜관읍 일대 안전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군민참여단은 범죄취약 요소를 발굴하고 성평등 및 보행 편의성을 점검했으며,
3주전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8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제1기 제물포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30명의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관련 정책 제안, 생활 속 불편 사항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며 제물포구 여성친화정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파트너 역할을 맡게 된다.시민참여단은 오는 9월 개최되는 양성평등주간 행사에서 성평등 선언문 ‘우리의 목소리’ 낭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1기 시민참여단이 여성의
충북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직접 기획·디자인한 홍보상품 ‘키캡’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키캡은 ‘참여·발견·함께·미래’를 주제로 중앙탑, 택견, 충청감영 등 충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담아 제작됐다.시민들에게 친숙한 소품을 통해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시민참여단 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서다.이와 함께 시민참여단은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충주 마주봄 페스타’, ‘충북 여성친화도시 페스티벌’, ‘충북×충주 청년축제 잠금해제’ 등 지역 주요 행사에 참여해
김해시는 지난 8일 김해지역 돌봄노동자와 시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역특화사업 건강토크콘서트’를 열었다.토크콘서트는 돌봄노동자 건
인천시 영종구는 역사적인 영종 시대를 맞아 ‘모든 구민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이바지할 정책 파트너 ‘제1기 영종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의 구성을 추진하고, 단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제1기 구민참여단은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자 꾸려지는 민관 협력 정책 소통 창구다.단원들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방향 및 제도 개선 사항 제안 ▲불편하고 불합리한 사항 모니터링 및 개선 의견 제시 ▲
인천시 영종구는 역사적인 영종 시대를 맞아 ‘모든 구민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이바지할 정책 파트너 ‘제1기 영종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의 구성을 추진하고, 단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제1기 구민참여단은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자 꾸려지는 민관 협력 정책 소통 창구다.단원들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방향 및 제도 개선 사항 제안 ▲불편하고 불합리한 사항 모니터링 및 개선 의견 제시 ▲포용적 지역문
칠곡군은 지난 8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여성 안심 귀갓길을 대상으로 야간 안전 모니터링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보행 취약계층의 야간 이동 안전 강화를 위해 ▲cctv 설치 현황 및 촬영 각도 ▲가로등·보안등 점검 ▲통행 장애물 점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주민의 눈높이에서
충청북도는 25일 단양군청에서 지역 전문가와 도·군 관계자, 여성단체 및 여성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여성친화도시 미지정 지역을 직접 찾아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지정 절차, 주요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북은 현재 11개 시·군 가운데 7개 시·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지정률 63.6%를 기록하고 있으며, 보은·옥천·영동·단양 4개 군은 아직 지정되지 않았다.도는 미지정
원주시가 댄싱카니발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행사장 전반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방문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을 ...
경기 안산시는 지난 21일 '제5기 안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열고 시민참여단 24명을 위촉했다. 22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번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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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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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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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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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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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구급차 교통사고 5년간 1,073건…시민 8명·대원 1명 사망
핵심 요약● 2021~2025년 소방차·구급차 교통사고는 1,073건이고 사망 9명·부상 2,142명 등 인명피해 2,151명이다.● 일반도로 사고가 918건, 원인 분류 중 전방주시 태만이 409건으로 가장 많다.● 경기·서울의 절대 사고 건수는 전체의 46.9%지만 출동 횟수 대비 사고율을 비교한 값은 아니다.생명을 구하러 이동하는 소방차와 구급차도 도로 위에서 사고를 낸다. 2021~2025년 두 긴급차량의 교통사고는 1,073건, 인명피해는 2,151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시민 8명과 소방공무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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