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근로 및 복지환경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14개 사를 선
예천군은 지난 12일 환경부에서 열린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서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의 심의ㆍ의결에 따라 ‘용두천 기후대응댐’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용두천 기후대응댐은 지난해 7월 발표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중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9..
인천시는 근로 및 복지 환경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14개 사를 선정해 포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고용노동부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며, 2020년 이후 총 50개 기업이 선정됐다.신청 대상
예천군은 지난 12일 환경부에서 열린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서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의 심의ㆍ의결에 따라 ‘용두천 기후대응댐’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용두천 기후대응댐은 지난해 7월 발표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중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9곳에 포함됐으며, 예천군은 향후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환경부와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예천군은 지난 12일 환경부에서 열린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서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의 심의ㆍ의결에 따라 ‘용두천 기후대응댐’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용두천 기후대응댐은 지난해 7월 발표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중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9곳에 포함되었으며, 예천군은 향후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환경부와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용두천 기후대응댐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댐 건설이 완료되면 극한 호우시
2025학년도 신학기부터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제주지역 학교는 101곳으로 확인된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은 24일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운영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제주지역 디지털교과서 도입학교는 초등학교 64곳, 중학교 23곳, 고등학교 14곳 등 모두 101곳이다.탐라교육원 연수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의 가입 및 활용 방안, 디지털 튜터 운영 및 추가 배치 계획,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적용 교원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
세종특별자치시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관내 야외 공공체육시설 46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솔뜰근린공원 풋살장에서 발생한 골대 전도 사고와 관련,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축구장 13곳, 농구장 19곳, 풋살장 14곳 등 시에서 관리하는 총 46곳의 야외 공공체육시설이다.시청 소속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3개 반은 점검 기간 현장 곳곳을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자동개폐장치 등 원격관리시스템의 정상작동 여부 △출입문
예천군은 지난 12일 환경부에서 열린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서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 심의ㆍ의결에 따라 ‘용두천 기후대응댐’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용두천 기후대응댐은 지난해 7월 발표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중 최종 후보지 9곳에 포함됐다. 예천군은 앞으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환경부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용두천 기후대응댐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며 “댐이 완공되면 극한 호우 시 물을 가둬 하류 하천의 수위를 조절하고 군민들의
인천시가 근로 및 복지 환경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14곳을 선정해 포상할 예정이다.3월 24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다. 2020년 이후 총 50개의 기업이 선정된 바 있다. 신청 대상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 중 '인천 뿌리기업 인정 분류코드'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다음과 같은 공정기술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포함된다. 기반 공정기술 분야에는 주조, 금형, 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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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근로 및 복지 환경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을 가진 중소기업 14곳을 ‘인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으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21일 밝혔다.시상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인천에서는 2020년 이후 모두 50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상 대상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 중 ‘인천 뿌리기업 인정 분류코드’에 해당하는 기업이다.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사출·프레스, 정밀가공, 적층제조, 산업용 필름·지류공정, 로봇, 센서, 산업지능형 소프트웨어, 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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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5시 기준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61 일원에서 전날 오전 11시25분에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은 4.8%다. 의성 산불 영향 구역은 950㏊다.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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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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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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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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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산청·의성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 위해 10억원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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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시어터’, 뮤지컬 체험 프로그램 〈뮤지컬 위드 미〉 2기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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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 공연장 ‘문학시어터’에서 뮤지컬 체험 프로그램 〈뮤지컬 위드 미〉의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10주간의 기초교육과 다양한 공연제작 과정을 체험한 뒤, 배우로서 무대에 선다.교육기간은 5월 13일부터 7월 5일까지 10주간이다.18세 이상 15명 내외를 선발한다.수강료는 무료로, 기초 호흡 및 발성 트레이닝, 앙상블 및 합창 기술 습득, 뮤지컬 안무 및 무대 동선 교육, 개인 및 듀엣 보컬 트레이닝을 배운다.강사는 안갑성, 김민주다.서류 및 영상심사는 4월 15일 마감해 1차 합격자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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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영양·의성서 사망자 각 1명씩 늘어… 총 26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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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동부를 삼킨 대형 산불로 인핸 사망자가 2명 더 늘었다.29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의성군 단촌면 한 주택에서 8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경찰과 산림당국은 그가 단촌면 일대에 불길이 거셌던 지난 25일쯤 미처 집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또 지난 28일 오후 영양군 석보면 화매리 주민인 60대 남성 B씨도 병원에서 숨졌다. B씨 역시 의성에서 발화해 영양까지 확산한 산불로 인해 지난 25일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이어오다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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