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8일‘2026년도 충청남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에 선정된 도전패키지 및 성장패키지 청년 기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충청남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은 도와 충남신보가 함께 충청남도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식업, 숙박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제조업 등 생활업종 창업·사업확장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교육, 컨설팅, 체험단 등 경영지도와 지원금(최대 1000만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미래이음 대출‘, ’청년 미소금융 운영자금 대출 확대‘,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 등 3개의 미소금융 대출상품이 3월 31일에 전국 163개 미소금융 지점을 통해 출시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출시는 2026년 3월 23일 제3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발표한 ’청년·취약계층·지방의 자립과 상생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의 후속조치로서, 금융이력 부족으로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여전히 금융 문턱을 넘기 어려운 금융취약계층 등에 대해
대전 동구가 청년 창업 거점을 운영한다. 구는 18일 대전보건대‧한국폴리텍 Ⅳ대학과 함께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 개소식을 했다. ‘가양노드’는 ‘연결과 협력의 거점’을 의미하는 ‘NODE’ 개념을 반영한 공간으로, 지역 대학생과 청년 예비창업가를 위한 창업 활동 지원 및 교류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양노드는 청년 창업가들이
경기 안산시가 지역성장을 위한 새로운 미래 먹거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안산시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주력하는 분야는 청년 지원과 대송단지 개발이다.
시는 17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청년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의 성장을 함께 만드는 ‘청년 친화도시 안산’을 구현하겠다"며 청년 지원정책을 발표했다.
시는 우선 청년 네트워크의 거점 공간인
경북 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정책 수요자인 청년 여성들이 직접 기획과 설계에 나서는 참여형 정책 체계 ‘2030 여성 참여단’을 공식 출범하고, 청년 여성의 삶 전반을 반영한 체감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
2025년 기준 구미시 청년 순유출 인구는 872명으로, 이 가운데 여성 비중이 59%를 차지한다. 청년 여성의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충남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지난 4일 당진 수청동에 위치한 카페로우에서 청년 소상공인이 주도하는 지역 상생형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양성한 청년 액션그룹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마련한 자리로,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시도로 운영했다.플리마켓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했으며, 청년 소상공인을 비롯해 협동조합, 청년 농부 등 총 14개 팀이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청년안심주택 보증제도를 개선해 입주 지연 해소에 나섰다. 제도 손질로 약 2000세대의 신속한 입주가 가능해질 전망이다.15일 HUG에 따르면 최인호 사장은 이날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에드가 개봉’ 사업장을 찾아 서울시 관계자와 주택사업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공사비 상승과 금리 인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임차인의 조기 입주를 지원할 보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사장은 이날 “그동안 준공 후
㈜엔씨가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대표 드래곤 몬스터 ‘발라카스’가 등장하는 신규 지역과 PVP 서버가 추가될 예정이다.15일 엔씨에 따르면, 모든 이용자는 이날부터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회사는 오는 22일 리니지 IP를 대표하는 드래곤 몬스터 ‘발라카스’가 출현하는 ‘화룡의 둥지’ 지역과 신규 PVP 서버 ‘발라카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세부 업데이트 내용은 22일 브랜드 웹페이
KB금융그룹과 경찰청은 15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피해자 지원과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이동권 지원을 위해 총 6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사기와 교통사고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위험에 대해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전 예방부터 사후 회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안전 체계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콘텐츠는 KB국민은행 등 KB금융 주요 계열사의 영업점과 KB금융·경찰청의 공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하자 당 안팎에서 '국민의힘 무공천'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당 지도부에서 "한 전 대표가 국민의힘에 복당해야 할 시점"이라는 말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당 공천관리위원이자 원내수석대변인을 맡고 있는 곽규택 의원은 15일 채널A 방송 인터뷰에서 "한 전 대표가 부산에 출마
우리은행은 지난 13일 우리WON뱅킹 앱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금융자산을 조회·관리할 수 있는 ‘청소년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만 14세 이상 청소년이 본인 인증 후 필요한 금융정보를 직접 선택해 조회·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청소년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스스로 금융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청소년 마이데이터’는 우리WON뱅킹 내 ‘자산/소비’ 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이용자는 ▲예금 ▲카드 이용 내역 ▲주요 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