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140명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79명에서 1.8배 늘어난 규모다.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지난 2023년 서귀포시가 제주지역 최초로 도입한 이래 농업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선발규모가 늘었고 운영주체도 전년도 운영주체도 제주위미·대정농협에서 제주위미·대정·서귀포농협 등 3곳으로 늘었다. 서귀포시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주체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닌빈성의 협조를 받아 현지 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베트남 닌빈성
경찰청이 ‘시도청 간 정원 조정 계획안’을 내놨다. 이 안에 따르면 경기남부 299명, 인천 140명, 경기북부 64명, 서울 24명 등 수도권 경찰 인력이 대폭 늘어난다. 반면 대구 145명, 경북 94명을 비롯해 지방에서 총 928명의 경찰이 줄어든다. 겉으로는 인구와 112 신고
4일 오전 8시 41분께 울릉도 도동항을 출항하던 해상관광 유람선이 돌풍에 밀려 해안 산책로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선박은 243톤급 유람선 ‘썬스타호’로, 당시 승객 140명을 태우고 도동항을 출발하던 중으로 출항 직후 갑작스러운 돌풍으로 도동항 우안 해안 산책로에 부딪힌
IBK기업은행은 2025년 하반기 신입행원 18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일반 140명, 디지털 12명, IT 13명, 고졸인재 1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전형은 다음 달 1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IT, 고졸인재 총 4개 분야다.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 보다 활발한 소통을 위해 9월 1일 15시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9월
울릉도 해상관광 유람선이 높은 파고에 떠밀려 해안산책로에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4일 lt;뉴데일리gt;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1분께 승객 140명을 태운 울릉도 해상관광 유람선 썬스타 호이 도동항에서 출항 중 거센 강풍과 높은 파고에 떠밀려 도동항 우완 해안 산책로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사고 직후 신고를 받은 동해해양경찰서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25일 북구 머큐어앰배서더 울산에서 적십자 봉사회 임원 140명을 대상으로 적십자 봉사원 리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적십자봉사회를 이끄는 임원들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내외부 소통 능력과 조직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회 조직 및 운영, 심리사회적지지 특강, 외부 강사 초빙 ‘리더십의 역할’ 특강 등이 진행됐다.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이 직접 나서 적십자봉사회의 비전과 역할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은 “크고 작은 재난 현장에서
서귀포시는 농촌지역 고령화로 갈수록 심화되는 농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2025년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현지 면접을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또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서귀포시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주체 제주위미농협, 대정농협, 서귀포농협은 베트남 닌빈성의 협조를 받아 현지 면접을 진행, 신체 건강하고 농업 분야에 경험이 있는 14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농가에 배치하기 전에는 현장에 맞는 영농 교육을 반드시 실시하여 계절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또한 한국어 교육·간담
2125년 한국 인구, 현재의 15% 수준… 10명 중 8명 사라져2100년 생산인구 100명이 노인 140명 부양… ‘역피라미드’ 사회 도래젊은 노인 개념 재정의·비혼 출산 사회적 수용성 확대 등 혁신적 해법 제시 인구 전문 싱크탱크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각 분야 전문가 17인과 함께 집필한 ‘2025 인구보고서-대한민국 인구 대전환이 온다’를 발간했다.이 책은 대한민국 인구 변화의 실상을 국민들과 공유하고 함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발간되는 인구 종합서로 100년 대한민국 인구 10명 중 8명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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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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