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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롯데바이오 건설현장 안전관리 미흡"…노동청에 진정
6일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어질 롯데바이오로직스 공장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노동 당국에 제기됐다.15일 노동 당국에 따르면 최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파악을 요청하는 진정 신고가 접수됐다.진정에는 "작업자 통행로 관리가 미흡해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위험이 있다"며 "안전사고 이후에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또 다른 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올해 말 준공이 목표인 해당 공사 현장에는 근로자 2천∼3천명가량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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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펫페어’ 개최… 반려동물 축제 연다
현대백화점이 판교점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대규모 ‘펫페어’를 연다. 패션 상품부터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반려인 고객 공략에 나선다.15일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판교점 10층에서 ‘펫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반려동물 의류와 가방 등 패션 상품을 비롯해 수제 간식, 유모차, 가구, 소품 등 관련 3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의 타액을 채취해 40가지 질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간이 유전자 검사와 동물 교감 상담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18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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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장, 경남권 생산적 금융 현장경영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남권역을 방문해 지역 전략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경남 지역의 핵심 산업인 해양·항공·방위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 첫날인 13일은 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열린 ‘동남권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경남 지역 전략산업인 해양 조선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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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안군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취약시설 86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 구조 안전성을 비롯한 건축, 전기, 소방, 토목 등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전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 및 보강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함안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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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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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도 ‘아파트 선호’ 뚜렷…관리·생활 편의 중심 주거 기준 변화
전원생활을 고려하는 수요층 사이에서 단독주택보다 아파트를 선택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귀농귀촌 실태조사에 따르면 귀촌 시 거주지 유형 가운데 아파트가 42.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통상 전원생활은 단독주택 중심으로 인식돼 왔으나, 실제 선택에서는 아파트가 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독주택보다 1.4%p 높은 수치다.해당 조사는 최근 5년간 귀농·귀촌한 6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귀촌 인구의 세대 구성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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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OCI홀딩스와 미래성장 협력…생산적 금융 확대
신한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소재 OCI빌딩에서 OCI홀딩스와 ‘생산적 금융 지원 및 미래성장 동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미래 성장사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첨단소재를 비롯한 미래 성장사업과 글로벌 태양광 밸류체인 구축 관련 설비투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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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건축 설계 ‘중앙대학교 205관’, 기공식 개최… 미래 AX 공학 인프라 확충한다
고저차 활용한 디자인으로 지리·학술·도시 연계 실현… 첨단산업 융복합 연구 거점 구축다채로운 교육 공간 제공… 활발한 소통·교류 이뤄지는 차세대 캠퍼스 코어 기대 간삼건축이 설계한 ‘중앙대학교 205관’ 기공식이 최근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자이언트 구장에서 개최, 본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205관’은 중앙대 서울캠퍼스 내에 신축되는 교육·연구 시설로, 첨단 공학 클러스터의 핵심 거점으로 계획, 건축면적 4,451.00㎡·연면적 5만6,739.96㎡·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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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랩스, 케어링과 맞손
인공지능 오디오 연구 및 개발 전문 스타트업 일레븐랩스는 국내 1위 시니어케어 전문기업 케어링이 ‘일레븐랩스 에이전트 플랫폼’을 도입한 뒤 AI마음돌봄 서비스를 본격 확대하고 있다. 케어링은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국내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케어링은 음성AI를 통해 돌봄을 제공받는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요양 보호사들의 부담을 줄여 진정한 인격적인 케어를 정착시키는데 일레븐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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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금감원과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출범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일 그룹 명동사옥에서 미래금융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하고, 프로젝트 최종 참여자 선발을 위한 본선대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금융감독원과 구글,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하는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는 청년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실무형 금융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기존 '하나 디지털 파워 온'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