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총 77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추경 재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고 4,615억 원을 더한 8조 4,747억 원 규모의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추경 재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위성곤 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다.김봉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7일부터 시작되는 추경 심사를 앞
12시간전
김해시는 제1회 추경을 2조 8381억원 편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즉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것. 이번 추경 예산안은 당초 본예산...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송곳 검증을 예고했다.도의회 예결위는 27일 추경심사를 앞두고 보도자료를 통해 위성곤 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예결위는 이번 추경안의 심사 대상이 신규·증액 사업 4615억 원과 연내 집행이 어렵거나 조정이 필요한 기존 사업 1389억 원이라고 판단했다.제주도의 추경 순증액은 4615억 원이지만, 추경 편성 과정에서 감액된 사업까지 포함하면 총 6004억 원이 재검토 대상이라는게
전남광주 순천시가 634억 원 규모의 첫 추경안을 편성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6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2회 추경 1조 7386억 원 대비 3.7% 늘어난 규모로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경이다. 주요 사업은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63억 원 △북부노인복지센터 건립 71억 원 △폭염·재난 대응
충북 청주시는 19일 4조4965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 예산안은 제1회 추경보다 10.5%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 3조9889억원과 특별회계 5076억원으로 편성됐다.시는 `시민특별시' 초석이 될 사업과 주민 숙원·현안 사업 마무리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주요 성장·도약 사업으로는 에어로폴리스 3지구 조성 218억원, K-바이오스퀘어 부지 매입 144억원, 방사광 가속기 전력 인입공사 45억원을 반영했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북 제천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사람, 문화, 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 실현에 속도를 내기 위해 1026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0일 제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시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경제 및 생활밀착형 사업을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인 제1회 추경 1조3562억원보다 1026억원 증가한 1조4588억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927억원 증가한 1조2718억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총 77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추경 재원은 보통·특별교부금을 포함한 이전수입, 자체 수입 및 전년도 결산에 따른 이월금 등을 반영했다.이번 추경예산은 ▲미래사회 핵심 역량 함양을 위한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학생 중심의 교육복지 및 안전망 강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현장 중심 교육 지원을 중심으로 편성하여 학생의 균형 있는 성장과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첫째, 공교육 경쟁력 강화에 189억 원​을 편성해 미래사
중부뉴스통신 = 김해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2조 8,381억 원 규모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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