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10일 근로복지공단 울산병원을 방문해 개원 준비 상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시의회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한 차례 심사 보류 끝에 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15일 시의회 전남청사에서 열린 제1대 3회 정례회 제3회 제1차 정례...
주민 청구 조례안으로 발의한 ‘양산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이 국민의힘 반대로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교육청에 줘야 할 법정전입금 400억원을 삭감하자, 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집행부를 향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
대구광역시의회는 9월 16일 시의회 1층 현관에서 ‘에너지자원공사 대구 유치 성명서’를 발표하고, 에너지자원공사의 대구 유치 확정과 국가균형발전 대원칙 준수를 촉구했다.대구시의회는 이날 시의회 청사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통합의 안정성과 경제적 효율성, 에너지 정책의 연속성을 근거로 들며 에너지자원공사의 대구 유치를 요구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소모적인 지방경쟁 유도를 중단하고 일관된 국가균형발전의 대원칙을 엄격히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지난 9월 3일 정부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
울산시의회 상임위 심의 과정에서 전액 삭감된 서울본부 인력운영비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활됐다. 또 민선 9기 김상욱 시장의 제1호 결재인 120 해울이 울산민원센터 예산 일부도 살아나며, 추가경정예산안 삭감을 놓고 정면충돌했던 울산시와 울산시의회의 대치가 수면 아래로 들어갔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4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회 울산시 추경안과 2026년도 울산시 기금운용 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 일반·특별회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
충북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은 9일 충주시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해 제306회 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참관했다.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청소년이미래다가 운영을 맡고 있으며,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회 체험, 정책 퍼실리테이션, 정책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참관에는 어린이의회 의원 21명과 청소년의회 의원 9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의정활동이 이뤄지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
김상욱 울산시장과 울산시의회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두고 또 정면충돌했다. 김상욱 시장의 1호 결재 사업인 ‘120 울산민원센터 고도화’ 예산과 ‘서울본부 인력운영비’가 시의회 상임위원회 단계에서 전액 삭감되면서 대립 양상이 격화되고 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최근 제출된 제3회 추경안 심의에서 ‘120 울산민원센터 고도화 사업’ 예산 1억2220만원과 ‘서울본부 인력운영비’ 3109만원을 전액 삭감했다. 행자위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4명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1명이 위원이다. 삭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한다.시의회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시의회 청사 의정실에서 세종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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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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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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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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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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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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