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설 민주노동연구원이 8일 "누구를 위한 에너지 전환인가?: 가계 에너지 부담 현황과 정부 에너지 정책에 대한 평가"라는 제목의 이슈페이퍼를
대구시가 지역 에너지 현황과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은 ‘2024년 에너지 백서’를 발간했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백서는 △에너지 일반 △에너지 수급 동향과 전망 △에너지원별 이해 및 관리 △부문별 주요 시책 및 실적 △지역 에너지 개발 및 보급 현황 등 에너지 정책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시민 이해를 높이고, 향후 에너지 전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자료다. 백서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온라인 PDF 형태로도 제공하며,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 지자체에 배포해 정책 연구와 현장 활용에 쓰일 예정이다. 오프라인 배부는 22일부터
부산항만공사는 국제표준 인증인 에너지 경영 시스템의 인증을 취득하였다고 29일 밝혔다.ISO 50001은 조직의 에너지 사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에너지 효율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국제 표준으로, 에너지 방침 수립부터 목표 설정, 실행, 점검, 개선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포괄한다.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인증 취득을 위해 ▲에너지 사용 실태 분석, ▲에너지 성과 지표 설정, ▲모니터링 및 관리 절차 구축, ▲임직원 인식 제고 및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특히 부
한수원이 크로아티아 정부 및 에너지 기관과의 소형모듈원전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서며 유럽 신규 시장 확보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한국수력원자력은 현지시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크로아티아 경제부 및 현지 에너지 기관들과 함께 ‘한-크로아티아 에너지 산업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SMR 기술 교류를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크로아티아 정부 관계자와 에너지 유관기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워크숍에서는 양국의 에너지
글로벌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2030 AI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공공·에너지 분야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화한다.국가 AI·에너지 정책 패러다임을 반영한 중장기 전략을 통해 에너지 산업 전반의 AI 대전환과 초혁신경제 구현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전략은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로 제시된 ‘AI 3대 강국 도약’과 ‘AI·에너지 고속도로 건설’에 부응하기 위한 실행 전략으로, 공공부문과 에너지 산업 현장에 AI를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한전KDN은
기후에너지부-한전의 에너지 집중-독재 체제를 그대로 두고 재생에너지 대전환은 불가능 해바람물 발전은 소형 분산형의 지속가능한 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는 지역 에너지 자립 자치...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 “LNG 넘어 SMR·CCUS로 글로벌 에너지 기업 도약”수출 90% 기업의 힘… 범한메카텍, K-에너지 기술로 세계 무대 선다“SMR·CC
 탄소중립경제특별도인 충남도가 대한민국 경제 심장인 서산 대산석유화학산업단지에 ‘에너지 지산지소’ 길을 텄다.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산단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통해 지난 25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지역 단위 에너지 생산·소비 활성화와 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을 위해 정부가 지정하고 있다.  대산단지는 정유·석유화학 중심 고에너지 다소비 산단으로, 산
한국수력원자력이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들과 손잡고 원자력 및 에너지 분야의 차세대 혁신 기술 확보를 위한 밀착 행보에 나섰다.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연구진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며 ‘에너지 기술 강국’의 기틀을 다지는 모양새다.한수원은 지난 22일 울산과학기술원(UN
충남 당진시는 동서발전 당진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맞춰 지역 에너지 체계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구조를 구축하는 핵심 과제로 부각되며 핵심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시는 2024년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과 함께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복지 지원을 동시에 강화하며 에너지 전환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올해에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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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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