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가족 체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 ‘사이언스 나이트 캠프’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대전외국인학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4회에 걸쳐 회차당 최대 32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사이언스 나이트 캠프’는 과학 체험, 야간관광, 교육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물리·생물·화학 분야의 다양한 실험을 수행하는 ‘사이언스 레이스’를 비롯해 대전시민천문대가 진행하는 천체 관측 및 천문 강의 등에 참여하며 야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특히 대전외국인학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의 '르망 24시간' 첫 출전을 기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제네시스 레이싱 팀은 이 대회 하이퍼카 클래스에 처음 참가했다. 정 회장은 13일 프랑스 르망에서 열린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 개막전을 찾아 제네시스 모터스포츠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격려하고, 세계 자동차 주요 인사들도 만났다.특히 피트 개러지에 준비된 레이스카 엔진과 부품 등을 꼼꼼히 둘러보며 모터 스포
대전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관저동으로 쏠리고 있다.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의 수혜지로 꼽히는 이곳에서 대우건설이 시공한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단지 내 상가 공급을 알렸다.이번 공급은 브랜드 파워와 탄탄한 배후 수요, 낮은 입찰 보증금 문턱으로 소액 투자자들의 ‘옥석 가리기’ 대상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대전 서구 관저동과 가수원동을 잇는 계백지구는 주변 인프라와 관저지구의 생활권을 동시에 누리는 신흥 주거 타운이다.‘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아파트 분양 당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가구가 주인을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보험금 청구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자살로 인한 사망의 경우 보험사가 면책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법원은 피보험자가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경우 이를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아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유족이 초기 단계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법을 소개한다.STEP 1.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원이 13대 전반기 도의회 의장 후보로 선출됐다.더불어민주당 도의원 당선인 34명은 28일 오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13대 전반기 의회 민주당 의장 후보로 송영훈 의원을 선출했다.의장 후보 선거에는 정민구, 양영식, 강철남, 송창권, 송영훈 의원 등 5명이 도전했다. 투표 결과, 송영훈 의원이 과반 이상을 득표해 결선 투표 없이 의장 후보로 선출됐다.송 의원은 “선후배, 동료 의원들에게 의회를 합리적으
충남 금산군이 지역 내 화학사고 예방체계를 갖추기 위해 2026년 금산군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 군은 계획을 바탕으로 취급사업장의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사업장 안전관리 컨설팅과 종사자 교육 및 화학사고 행동요령 안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6개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에도 힘써 화학안전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체계를 상시 점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지역 화학안전관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
충남 금산군 부리면원로자문회는 지난 25일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관내 6·25 참전용사 5명을 찾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로자문회 위원 10명은 참전용사의 안부를 살피면서 전쟁 당시의 경험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면에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
BS한양이 지난 26일 문을 연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의 견본주택이 주말에도 방문객들이 몰리며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개관 첫날 형성된 높은 관심이 주말까지 이어지면서 단지 모형도와 유니트를 관람하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온종일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현장을 방문한 수요자들은 밀양에서 처음으로 조성되는 공공주택지구의 상징성과 미래가치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와 인근 밀양강 등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나노융합국가산단으로의 직주근접성까지 고루 갖춰 정주 여건이 우수하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