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대는 대구지역 대학과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지역 정착을 위한 '기술창업 인재 육성'에 나섰다.
수성대학교는 22일 본관 4층 이음마루에서 수성대를 비롯해 계명대, 경북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등 대구지역 9개 대학 창업 지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제1회 대학창업지원협의회
한국서부발전이 발전소 인근 대학과 기술개발고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상생을 위한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서부발전은 지난 8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지역상생형 에너지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 일환으로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및 인공지능·데이터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7일에는 국립군산대학교와도 같은 업무협약을 맺었다. ‘WE-Bridge’는 서부발전이 교육·에너지(Ene
진주교육지원청은 학령인구 감소 및 원도심 교육격차 심화 등 지역 교육환경 문제 해소를 위해 교육부 주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진주교육지원청은 진주 관내 5개 대학과 각각 협의회를 갖고 대학과 진주형 교육혁신모델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지난 9월 3일,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혁신지구 소재 11개 공공기관과 사업을 공유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진주형 모델 구축 방향을 모색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공기관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10일 교내에서 천안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성장을 만들어가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협약은 천안시 농촌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양 기관은 대학생들이 지역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
충남 천안시는 지난 11일 천호지 일원에서 대학과 청년,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천호지 수레국화 파종식 및 플로킹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앵커 안서동 유니브시티 스페이스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청년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앵커사업 주관대학인 백석대학교를 비롯해 백석문화대학교, 상명대학교, 호서대학교가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천호지 제방길 일원에 수레국화 씨앗을 뿌리고 산책로와 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을 펼쳤다.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미국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주택시장과 주식, 금, 암호화폐가 동시에 압박받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18%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7.45%로 뛰었다.10년물 국채 금리는 이틀 동안 약 30bp 올랐다. 하루 기준 상승폭은 2025년 4월 9일 이후 가장 컸다. 이 금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전에는 3.97%였지만, 이후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