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경찰서는 31일 최근 초평면 일대에서 발생한 강력범죄와 관련해 주민 불안 해소와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초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치·안+감’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치·안+감’은 치안과 안전을 기반으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공감하며 감동을 주는 참여형 치안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서장을 비롯해, 초평면장, 초평면 이장단,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지역 주민과 협력단체 관계자들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손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