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5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중부대 경찰행정학과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대학의 교육·체험 기반과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 참여 및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배 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과 관계 공무원, 신소영 중부대 경찰행정학과장 및 교수진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치경찰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상호 교류 협력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활동 지원 및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 치안 활동을 함께할 ‘2026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를 3월 2일부터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모집 규모는 50명 이내로, 경기북부에 거주하거나 북부지역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SNS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경험자 등은 우대한다.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부터 12월까지 자치경찰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홍보 활동, 지구대·파출소 현
시흥시의회가 제9대 의정 활동의 핵심 결실로 '복지'와 '안전'을 정조준한 조례 2건을 제시했다. 김선옥 의원이 발의한 '공공형 산후조리원 지원 조례'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 돌봄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건섭 의원의 '자치경찰 사무 지원 조례'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6번
제주자치경찰단 서귀포AI치안안전순찰대는 지난 1일 제주SK FC 홈 개막전을 맞아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광장 내에 AI관제차량을 배치해 도민들이 편히 내부를 둘러보며 탑승해 볼 수 있도록 했다.또, 홍보영상을 송출해 첨단 치안 서비스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돕고 스마트 치안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홍보활동을 펼첬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농번기 농촌지역 치안 공백 해소를 위해 26일 자치경찰 치안협의체 범죄예방분과 1분기 회의를 개최하고 한달간 ‘예방 집중 기간’을 설정해 선제적 예방 중심 치안 활동으로 전환했다.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은 낮 시간대 빈집 및 외부인 출입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환경으로 강·절도 등 침입형 범죄에 취약하며 최근 발생한 강도 사건 이후 주민 불안이 높아진 상황이다. 이에 경찰은 △범죄 예방수칙 집중 홍보 △마을방송·이장 협업 △주민 간담회 통한 취약 요소 발굴 △이동형 CCTV 설치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3일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위원회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자치경찰 활동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치안에 대한 관심과 체감 안전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주민자치위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오후 6시30분에 열렸으며, 위원장을 비롯해 동·면장, 관할 지구대·파출소장,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자치경찰제 홍보와 함께 교통·생활안전·범죄예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고,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은 관계 기관과 협의해 개선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1일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대비 ‘제주 TF 운영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인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개발’ 정책연구과제 추진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 관계자들이 과업 방향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특히,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특성에 맞는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회
미국산 만다린이 대도시 소비시장에 나오면서 제주 감귤과 경쟁이 현실화됐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과일가게. 소쿠리에 담긴 만다린 1㎏을 1만원에 팔고 있었다.업주는 “인근 하마로마트에서 제주산 한라봉을 세일하면서 5000원을 할인한 1만원에 팔고 있다”며 “오렌지와 감귤의 중간 식감에 달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미쿡 꿀귤’ ‘당도 보장’을 게시한 이유를 밝혔다.신맛이 적은 만다린의 당도는 12~13브릭스로, 고품질 노지 밀감과 당도가 비슷하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의 일부 대형마트와 소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 전남도 교육청은 지난 20~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동부권 교원을 대상으로 ‘2030수업연구회 직무연수’를 운영한 데 이어, 27~28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2030수업연구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전남 수업 대전환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교사 개인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수업브랜드를 정립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게된다. 이번 연수에는 2030교실 정책 안내와 교육철학 및 수업브랜드를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2030교실 컨설턴트가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 교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어느덧 춘 3월이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이 계절,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은 비단 꽃만이 아닌 듯하다. 촬영 내내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던 배우 강다민의 이야기다.흔히 말하는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녀를 마주하니,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의 ‘사쿠란보’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풋풋함을 노래한 J팝처럼, 아이돌에서 배우로 도약한 그녀의 행보 역시 싱그럽기 그지없다.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서기까지, 강다민이 걸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