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6월 30일까지 우대수수료 혜택과 소수점 주식을 제공하는 ‘비대면 계좌 개설 더블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생애최초 비대면 종합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과 2025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계좌 잔고가 10만 원 미만인 휴면고객이 대상이다. 영업점 계좌, 법인, 스탁론 계좌 등은 제외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대상 고객이 비대면 종합계좌 개설 시 별도의 신청 없이 모바일 국내주식 평생 우대수수료율 0.0040595%를 적용한다. 또한
SK텔레콤이 고객 혜택을 확장하는 T멤버십 개편에 나선다.SKT는 △’0 day’를 ‘0 week’로 확대 △VIP 고객 전용 혜택 추가 △맞춤형 멤버십 프로그램 강화 등을 중심으로 T멤버십을 개편한다고 밝혔다.SKT는 만 13~34세에 해당하는 ‘0’ 고객 대상 혜택인 ‘0 day’를 ‘0 week’로 확대 개편해 혜택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다.고객은 ‘0 week’ 기간인 매월 첫째 주 5일 동안 다양한 혜택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기존에는 매월 10·20·30일 등 특정일마다 하나의 혜택만
대한LPG협회가 현대차와 손잡고 농업용 LPG 트럭 시장 확대에 나섰다.협회는 3월 31일 개막한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전국대회’에 참가해 포터2 LPG 트럭을 전시하고, 농촌 지역 맞춤형 홍보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이번 행사에서 협회는 현대자동차와 공동부스를 마련해 1톤 트럭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은 포터 LPG 차량의 장점을 알리고 농업용 LPG 면세유 제도 등 혜택 정보를 안내한다.전시 부스에는 현대차 카마스터가 상주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매 상담과 세제 혜택 안내를 진행한다.LPG 1톤
영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농축특산물 쇼핑몰인 ‘영주장날’에서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5월 이벤트는 총 9,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농식품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가전과 쿠폰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5월 한 달 동안 5의
신한카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손잡고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PLCC인 ‘메르세데스-벤츠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양사는 벤츠와 관련된 혜택 뿐 아니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강화해 상품을 기획했다.이들 카드는 혜택에 따라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아방가르드 3종으로 출시됐으며, 공통적으로 연간 기프트 서비스와 이용금액 할인 또는 마일리지 적립, 주유 및
한국 관세청과 캐나다 앨버타 주정부는 현지 시각 4월 20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캐나다산 앨버타 원유에 대한 '원산지 증빙서류 간소화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앨버타 원유는 2025년 기준 캐나다 전체 원유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한다.이번 공동성명은 앨버타 원유 수입 시 FTA 특혜세율을 적용받는 데 걸림돌이 되어온 원산
전북 정읍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출생아 의료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생후 6개월 이내에 질병 등의 사유로 입원 치료를 받은 관내 출생아는 요건을 충족하면 의료비 중 1인당 최대 50만 원이 지급된다.
시는 이 사업으로 2024년 27명, 2025년 24명을 지원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구지구는 21일 인천하늘샘학교를 방문하여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을 실시하였다.이종호 회장은 “학생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능력과 적성을 키워서 진로를 찾아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 서구의 미래 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을 위한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생활 중 학업⋅ 진로⋅ 친구⋅ 가족 문제 등으로 힘들 때 이모⋅고모⋅삼촌 역할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면서 행사장을 화기애애
연극 이 오는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둔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된다. 오경택 연출 특유의 리듬감 있는 언어와 밀도 높은 법정 장면을 중심으로 희극으로 시작해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의 박근형이 모든 회차 단독 원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한수원이 인도 원전 시장에서 성과를 낸 협력사를 직접 찾아 현장 격려에 나섰다.기술 수출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협력사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K-원전 생태계 결속을 강화하는 모습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28일 협력사 이투에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행복충전소’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이투에스가 중소기업 최초로 인도 원전 시장에서 단독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기념하고, 현장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충전소’는 한수원
한국과 베트남 상하수도협회간 상호협력이 강화된다.국내 물기업이 베트남 현지에 적용할 수 있도록 유망 시범사업도 함께 발굴한다.한국상하수도협회는 이달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상하수도협회와 양국 상하수도 분야의 공동 발전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베트남상하수도협회 사옥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한국상하수도협회 유명수 상근부회장과 베트남상하수도협회 응우엔 응옥 디엠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물 산업
해양환경공단은 25일 인천 영종도 삼목항 일대에서 ‘가플지우’ 파트너사와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플지우 ‘이 달의 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마트가 주관·후원하고, 해양복원 환경단체 블루사이렌이 수행했다. 현장에는 공단 인천지사, 이마트,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아방베이커리, 도서출판
우당도서관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한 2026년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지원 대상 기관에 선정됐다.‘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는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 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 사업 이행 현황 및 협조도 평가를 통해 1차 상위 30%를 선별한 뒤, 2차 서류평가를 거쳐 최종 상위 20% 기관이 가려졌다.우당도서관은 올해에도 각 사업당 예산 1000만원을 지원받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체감하고 삶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