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기후위기 대응력 제고와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기후위기 안심마을’을 올해 4개 시군에 추가 조성한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2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 이주영 태안군 부군수, 엄경일 한국서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 김정배 에스피삼화 사업총괄과 ‘지역사회와의 탄소중립 동행을 위한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위기 안심마을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마을 공용시설을 폭염이나 혹한 등에도 안심하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