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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3주기 연속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생학습 기반·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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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주기 연속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됐다고 19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최초 지정 이후 만 4년이 지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평생학습 추진 체계와 사업 운영 실적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지정된 이후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꾸준히 추진...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의 간담회에서 도수치료 관리급여 문제를 세 번째 안건으로 언급하며 전면 개편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원들 앞에서는 배임과 밀실 야합을 규탄하며 전면 백지화를 외쳐온 협회장이 정작 정치권 앞에서는 수위를 낮춘 셈이다. 이 간담회는 일반 회원들에게 사전 공지되지 않았고, 내용도 현재까지 공유되지 않고 있다.본지가 확보한 발언록에 따르면 협회장은 김민석 당대표 후보와의 자리에서 대통령 선거 때 전국 10만 물리치료사가 선도적으로 전국을 다녔고 지난 지방자치
서울 강서구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올 하반기에는 구민들의 높은 관심과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10개 종목, 35개 교실로 확대 개설되며 총 822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운영 종목은 ▲청소년 농구 ▲슬로우조깅 ▲러닝 ▲파크골프 ▲아침체조 ▲여성 풋살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골프 ▲족구 ▲테니스 등이다.특히 구민 맞춤형 신규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과 협력해 추진하는 ‘청소년 농구’와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부천시는 8월 15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광복의 의미와 독립 정신을 되새겼다.‘광복의 역사를 잇다, 미래를 함께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경축식은 광복의 역사를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가는 데 의미를 뒀다. 이에 기념영상과 재현극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는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세대가 함께 광복의 의
송파구의회는 지난 14일 오후 3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송파구민 대합창’ 행사에 참석해 1,815명의 구민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송파구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손병화 의장을 비롯한 송파구의회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태극기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푸른색, 흰색 티셔츠를 입은 1,815명의 송파구민이 객석을 가득 채우며 장관을 연출한 가
서울 도봉구는 14일 오전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 조찬기도회'가 열렸다고 밝혔다.도봉구 교구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동욱 구청장을 비롯해 교구협의회 관계자, 지역 목회자, 국회의원 및 지방의원,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도봉구의 발전을 기원했다.1부 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손에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만세' 삼창을 외치며 광복의 감격을 되새겼다.도봉구는 '창동의 3사자'로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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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가 관광산업 실무교육과 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AI SNS 역량 강화를 위한 인천 관광 맞춤형 교육’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신청은 이달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사내 데이터 기반 검색증강생성구축 ▲홈페이지‧자사몰 제작 ▲AI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운영 등이다.교육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 9월, 10월 각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실시간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며 수강 완료시 인천관광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된다. 또
광명시가 공정무역 선도 도시 위상을 증명했다.시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3차 재인증을 받아 오는 2028년 8월 19일까지 국제공정무역도시 자격을 유지한다고 20일 밝혔다.2020년 첫 인증 이후 2022년과 2024년 재인증에 이어 올해도 인증을 받아 8년 연속 국제공정무역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국제공정무역도시 인증은 지역 사회가 공정무역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기업 등이 함께 공정무역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를 평가해 부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의 최대주주 오영섭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5.50%로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외매도이며, 변동 사유로는 경영권 양도가 제시됐다.오영섭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1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44만493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일 대비 80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5.50%로, 9.0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14만993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일 대비 67만3117주 감소했다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합쳐 총자산 55조 원 규모의 통합 생명보험사를 출범시키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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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임을 앞둔 교육장이 오랜 교직 생활의 마지막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으로 장식해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홍천교육지원청은 문선옥 교육장이 지난 19일, 교육장실에서 관내 7개 고등학교 교장을 초청해 장학금 기탁식을 열고, 각 학교에 100만원씩 모두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오는 31일 정년퇴임을 앞둔 문 교육장이 지역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하고, 그동안 지역과 학생들에게 받은 고마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장학금은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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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송영길 의원을 18일 청와대로 불러 만찬 회동을 갖고 내홍 진화에 주력했다. 만찬에는 한병도 원내대표도 참석했다. 청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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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8월 18일부터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춤 공연 예매권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사전 판매는 9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사전 구매 가격은 현장 판매 가격보다 2천 원 할인된 일반권 6천 원, 학생권 4천 원이다. 예매권 구매자에게는 축제장과 원도심의 지정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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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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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은 세계 예술영화제의 단골손님이자 한국 영화계의 가장 독보적인 인물이다. 그러나 홍 감독과 배우 김민희를 향한 국내외의 시선은 극단적으로 갈라진다.해외
정부가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병원을 제외하는 세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병원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대한병원협회가 병원을 공제 대상에 포함해 달라는 공식 의견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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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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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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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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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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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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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금융중심지' 꿈 이루나...평가 본격화 속 금융 거점 구축 잇따라
전북의 '제3 금융중심지' 지정 논의가 본궤도에 올랐다. 금융당국이 전북의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평가방안을 확정하고 올해 3~4분기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연내 지정 여부를 심의하기로 했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을 중심으로 4대 금융지주도 전북혁신도시에 잇따라 거점 구축에 나서면서 금융중심지 지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19일 금융위원회는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를 열고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연구수행기관과 평가단은 확정된 평가방안에 따라 3~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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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임 앞둔 홍천교육장, 학생들에게 마지막까지 '따뜻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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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AI 해킹의 오해와 진실..."실수 아니라 일어날 만해 일어난 것"
유력 AI 회사들에서 테스트 중이던 AI 모델들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외부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해킹까지 하는 사례가 늘면서 'AI 해킹'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 최근 보도를 보면 이미 터닝 포인트를 넘어섰다는 시각도 적지 않다. FT가 인터뷰한 전문가 10여명 중 절반 이상이 최근 일어난 AI에 의한 침해 사고들과 관련해 글로벌 사이버 보안에 터닝 포인트가 왔음을 예고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흥미로운 것은 최근 AI발 해킹이 잇따라 일어나는 것은 일어나서는 안될 사고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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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공정무역 선도 도시 위상을 증명했다.시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3차 재인증을 받아 오는 2028년 8월 19일까지 국제공정무역도시 자격을 유지한다고 20일 밝혔다.2020년 첫 인증 이후 2022년과 2024년 재인증에 이어 올해도 인증을 받아 8년 연속 국제공정무역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국제공정무역도시 인증은 지역 사회가 공정무역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기업 등이 함께 공정무역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를 평가해 부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