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빙모상 = 이진순 씨 9일 별세. 향년 82세 △빈소: 밀양농협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11일 오전 9시 △장지: 밀양공설화장장 △
전 창원시의회 의장 14명이 30일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한 강기윤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 창원시의회 의장들은 이날 창원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때 대한민국...
김만식 기자 = 오는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출범을 불과 4개월 앞둔 가운데, 인천 서구의회가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을 의장 발의로 상정하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에 나선 문대림 후보가 6일 '도민주권 경선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문대림 경선 선거사무소는 이날 도민주권 선대위 참여 인사 명단을 공개했다.총괄상임선대위원장에는 송재호 전 국회의원, 후보실장에는 강신보 전 제주경영자총협회장이 선임됐다. 상임선대위원장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 좌남수 전 제주도의회 의장, 김경학 전 제주도의회 의장, 안창남 전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이 맡는다.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규헌.방문추.강성균.고태순.소원옥 전 도의원이 맡았다.산업·경제 분
LG가 올해부터 상장사 이사회 의장직을 사내이사가 아닌 사외이사에게 맡기는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면 전환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LG 주요 상장사들은 이번 주 내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이사회 의장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이는 이사회의 독립성과 견제 기능을 더욱 강화해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사외이사 의장 체제는 대표이사가 의장을 겸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이해 상충을 방지하고, 투명한 의사결정을 도모해 전체
울산 중구 경로당 어르신 화합 한마당 큰잔치 행사가 지난 14일 성신고등학교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성민 국회의원,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최현만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경로당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는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출범을 불과 4개월 앞둔 가운데, 인천 서구의회가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을 의장 발의로 상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현재 인천시와 서구청 간 조직개편 및 인사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서구청장이 제출할 예정이던 조직개편 관련 안건이 3월에 열리는 제279회 서구의회 임시회에 접수되지 못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서구의회는 의장 발의를 통해 조례안을 상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서구의회는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행정 준비가 지연될
자율 경영과 시너지 창출의 묘수, SK그룹 경영 철학인 '따로 또 같이'가 최창원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체제 아래서 강력한 실행력을 갖춘 '질서 있는 정돈'으로 진화하고 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신임을 바탕으로 그룹 사령탑을 맡은 최창원 의장은 방대해진 조직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글래스루이스가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안건 가운데 주주총회 의장 변경 정관 개정안에 찬성을 권고했다.앞서 ISS가 최윤범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영풍·MBK 파트너스는 두 자문사의 판단이 절차적 중립성과 거버넌스 개선 필요성을 확인한 것이라고 평가했다.영풍·MBK 파트너스는 8일 글래스루이스가 발표한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의결권 권고 보고서와 관련해 “글로벌 양대 자문사 모두 주주총회 의장 변경의 필요성을 인정한 만큼 거버넌스 개선이 시급
경주시의회 임활 부의장이 차기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면서, 차기 시의회 하반기 권력 지형을 둘러싼 지역 정가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현직 부의장으로서의 안정감과 재선 기간 증명한 ‘협치 리더십’을 앞세워 사실상 차기 의장 선거를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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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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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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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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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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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천안시공무원노조 “631일 지연된 성희롱 심의…늦어진 정의는 또 다른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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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4.3 추념식, 극우세력 난동에 아수라장...왜곡 처벌법 제정하라"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이 열린 지난 3일 제주4.3평화공원 일대에서 벌어진 극우세력 집회 관련 소란과 관련해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4.3 왜곡, 폄훼 처벌 조항이 담긴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제주본부는 7일 성명을 내고 "4.3 추념식이 극우세력 난동으로 아수라장이 됐다"며 "국회는 즉각 4·3왜곡 처벌 규정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에 나서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제78주년 4·3추념식이 극우세력의 난동으로 아수라장이 됐다"며 "극우세력은 4·3유족이 오가는 길목에서 ‘4·3은 공산폭동’이라고 쓰인 깃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