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4일 폭염 장기화에 따라 구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구청장 주재 폭염재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과 관
중부뉴스통신 = 금천구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구의 경우 지난달 29일부터 폭염경보가
인천 지역 일부 기초단체들이 행정 조직도상 최상단에 구청장이 아닌 '구민'을 배치하며 주민 중심의 '위민행정'을 강조하고 있다.17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행정 조직도를 새롭게 정비했다.
김진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민선 9기 취임 이후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구민 건강과 민생 안전을 챙기는 한편, 현장 근로
중부뉴스통신 = 동작구가 선제적인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올해 첫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구민 안전을 위한 총력 대응을 한층 더 강화한
동작구의회는 7일 동작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구민 안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행사에는 강한옥 의장을 비롯한 동작구의회 의원, 동작경찰서장과 관계자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울경찰의 활약상과 동작경찰서 개서 60주년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주요 치안 현황과 향후 추진과제에 관한 설명을 바탕으로 구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치안 현안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양 기관은 상호 요청사항을 공유하고, 추후 다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 발전과 구민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폭염 대응 비상 2단계 가동에 발맞춰 이승로 구청장 주재로 ‘긴급 폭염 대책 회의’를 열고 구민 안
서울 강동구는 여름방학 기간 운영 중인 청년행정체험단이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참여해 응급의료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청년행정체험단은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단순 행정보조를 넘어 구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행정업무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이번 자동심장충격기 현장점검도 체험단의 현장 행정 참여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체험단은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 약 1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폭염특보가 49일간 이어지는 등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됨에 따라, 구는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보호를 비롯해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하는 등 구민 안전보호에 나선다.먼저 폭염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와 ‘취약 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을 활
대전 유성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반납키로 결정했다. 제10대 유성구의회는 지방재정 악화와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비상재정 운용에 동참하고, 구민 중심의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의원 전원의 뜻을 모아 이같이 결정했다. 반납되는 예산은 올해 공무국외출장 예산으로 배정된 5600만원 전액이며, 추경예산을 통해 감액 편성 후 취약계층 지원 및 구민 생활 안정화를 위한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옥술 의장은 “제10대 유성구의회는 출범 당시부터 구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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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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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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