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시스템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고성엔지니어링은 우주·항공·지상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한컴인스페이스와 지상·공중 연계형 로봇·드론 통합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스마트시티, 국가 안보, 재난 대응, 산업 안전, 물류 시설 관리 등 폭넓은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신규 솔루션 사업화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모베드와 드론 연계 운용 통합 플랫폼 기획 및 기술 협력 ▲로봇과 드론 연계 통신·관제·데이터 융합 기술 연구 ▲지상·공중 협업 개념검증 및 실증 프
㈜BS한양과 제일건설㈜가 오는 4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 계획지구 P2 패키지 사업으로 조성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를 분양한다.‘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Abc-14블록과 Abc-61블록에 위치한 2개 단지, 총 1,12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다.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670세대로 조성되며,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총 456세대(▲84㎡ 289세대 ▲101㎡ 167세
GS건설은 오는 4월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대전 유성구 도안지구 26블록과 30블록에 들어서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총 2293가구 규모로,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780가구다.26블록은 지하 2층~지상 42층, 총 1209가구 중 전용 84~99㎡ 946가구가 일반분양이며, 30블록은 지하 2층~지상 39층, 총 1084가구 중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 84㎡ 비중은 전체의 82%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형 평형
GS건설이 오는 4월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한다.단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대에 도안지구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도안지구 26블록과 30블록에서 총 2,29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은 1,780가구다.블록별로 살펴보면, 26블록은 지하 2층~지상 42층, 총 1,209가구 중 전용면적 84~99㎡ 946가구가 일반분양이고, 30블록은 지하 2층~지상 39층, 총 1,084가구 가운데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특히 전체 세대 중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DL이앤씨는 오늘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오피스텔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6층, 3개 동, 아파트 총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총 240실 규모다.아파트 일반공급은 지난해 8월 75.2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이번에 공급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34㎡OA 72실과 59㎡OA 120실, 59㎡OB 48실로 구성된다
노원구가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지상 1층 2개 동, 지상 2층 1개 동을 합쳐 총 3개 동으로 건립되는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음악 작은 도서관 ▲정원 카페 ▲정원 치유센터로 구성됐다.먼저 눈에 띄는 것은 정원 치유센터다. 최근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이 각광받으면서 ‘녹색 처방’이 새로운 힐링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2020년 먼저 문을 연 불암산 산림치유센터의 경우 작년 한 해에만 2만 3천여 명이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구는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
카카오가 제주 본사 부지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카카오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본사 부지에서 오피스 신축 공사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주 본사 부지 개발 사업'은 스페이스닷키즈 북측과 스페이스닷원 남측 2개 부지에서 진행되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각 부지에는 지하 1층·지상 4층과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오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신축 오피스는 카카오 및 그룹사 업무공간과 지역 협력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지원
이라크에 기반을 둔 쿠르드 무장세력이 이란 국경을 넘어 지상 공격을 시작했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원 가능성도 거론되면서 중동 전쟁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과 미국 폭스뉴스, AP통신 등은 4일 이라크에 주둔하던 쿠르드 전투원들이 이란으로 이동해 지상 공격작전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수천 명 규모의 전투원이 이란 북서부로 이동했다고 전했다.폭스뉴스는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전투원 상당수가 이라크에 장기간 거주해온 이란계 쿠르드족이며, 이란으로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1일 “공직자의 품격은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 안전과 윤리를 지키는 자세에서 비롯된다”며 기본과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월례조회에서 4월의 한자성어로 근본을 바르게 세우고 원칙에 충실하자는 뜻의 ‘정본청원’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윤 교육감은 “자연이 제때 피어야 할 것을 피워내고 질서를 지키듯 공직자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기본과 원칙은 때로 부담처럼 느껴질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