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전송속도가 느리거나 전파 신호 세기가 약한 것으로 확인된 실내시설과 지하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에 따라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내달 2일부터 30일까지 휴업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이 기간 지하철 7호선은 장암역 전 정거장인 도봉산역까지만 운행한다. 경기도는 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장암역 휴업 및 대체교통수단 마련’ 계획을 발표하고 이 기간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도봉산역환승센터~도봉차량기지 정문~장
14일 정오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일부 구간에서 정전이 발생해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1분께 신림역과 대림역 사이
인천교통공사가 추석을 맞아 지하철 임대상가와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마켓을 열었다.인천교통공사는 오늘 본사 로비에서 ‘2026년 한가위 상생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하철 역사 내 임대상가의 영업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인천광역자활센터와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도 참여해 저소득층의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상생마켓에는 지하철 임대상가와 협력기관 소상공인 등 9곳이 참여해 건강식품과 화장품, 기름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했다. 공사 임
서울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별도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QR코드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물품보관함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웹 서비스를 도입하고 보관함을 운영하는 공사 관할 전 역사에 적용을 완료했다고 오늘 밝혔다.새로운 방식은 현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웹 이용을 선택하면 곧바로 전용 페이지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기존처럼 별도 앱을 내려받거나 회원으로 가입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이에 따라 앱을 사전에 설치하지 않은 승객이나 물품보관함을 일회
지난해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품질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87개 지역·시설 가운데 79곳이 개선됐다. 다만 지하철 8개 구간은 여전히 품질이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전송속도가 느리거나 전파 신호 세기가 약한 것으로 확인된 87개소를 재점검한 결과 79개소의 품질이 개선됐다고 30일 밝혔다.개선율은 91%다. 이번 재점검은 실내 시설과 지하철 품질 미흡 지역·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동망 2.0 설비투자가 진행 중인
파주시민들의 숙원인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이 경기도에 전달됐다.지난 8월 경기도 도민 청원 게시판에 시민이 직접 제안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청원에 1만 명이 넘는 도민이 동참하면서 경기도지사의 직접 답변 요건을 충족했다.이번 청원은 파주시가 주도한 것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1만 명 이상의 동의는 3호선 파주 연장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파주시는 이번 청원을 계기
인천교통공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22일 지하철 임대상가와 지역소상공인이 함께하는 ‘2026년 한가위 상생마켓’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지하철 역사 내 임대상가의 영업 활성화는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인천광역자활센터 및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하여 추진됐다.인천교통공사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지하철 임대상가와 협력기관 지역소상공인 등 9곳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건강식품, 화장품, 기름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됐으며, 공사 직원은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25일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방문하여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과 지하철 3·9호선 연장 등 지하철 적기 개통 현안 해결을 적극 건의했다.이날 이현재 시장은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 경기 성남·하남 3개 지자체에 걸쳐 조성되고 입주한 지 11년이 경과하였으나 위례신도시 하남 주민들은 총 1천256억 원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철도 분담금을 부담하고도 위례신사선 등 철도 서비스에서 배제돼 심각한 교통 역차별을 겪고 있다며,
서울교통공사가 교통약자의 지하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보행약자 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한다.서울교통공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운영하는 보행약자 서포터즈를 지난해 20개 역 61명에서 올해 25개 역 100명 규모로 늘렸다고 오늘 밝혔다.보행약자 서포터즈는 어르신 인력을 활용해 교통약자의 지하철 이용을 돕는 동시에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포터즈는 승·하차 동선을 안내하고 승차권 발매기 이용과 개찰구 통과를 돕는다.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등 역사 내 주요 편의시설 위치를 알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부평구,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개선되나
인천 부평구에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의료기관 지원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26일 부평구와 부평구의회에 따르면 제277회 부평구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의료기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가결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1시간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10대 마약 밀수범 급증…올 7월까지 적발 16명, 작년 연간치 크게 웃돌아
1시간전
10대 사이에서 마약이 빠른 속도로 퍼지면서 올해 7월까지 마약 밀수입·밀수출로 적발된 10대의 수가 이미 작년 연간 수치를 넘어섰다. 2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인회장 자격 없는 용문시장에 수십억원 정부 지원... 세금 낭비 책임은 누가?
상인회장 자격 없는 시장에 정부가 수십억 원을 지원해 온 것으로 드러나 세금 낭비라는 지적이 나온더.상인회 회원 자격이 없는 인물이 상인회장을 맡아온 서울 용산구 용문시장에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을 포함해 정부·지자체 지원 62억 원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 상인회가 지원 사업 운영에 관여했지만 중소벤처기업부는 회장의 무자격 여부를 인지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답했다. 여러 기관이 수십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동안 사업에 관여하는 상인회 대표의 자격 확인에는 공백이 발생한 것이다.국회 산자위 민주당 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5호선 기본계획 수립 착수…인천·김포, 추가 역사 놓고 재격돌 전망
1시간전
노선안을 놓고 인천시와 김포시 간 첨예한 대립을 불러왔던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후 본궤도에도 오르기 전에 또다시 ‘갈등의 장’으로 변질될 것으로 보인다. 두 지자체가 이번에는 각자 자기 지역에 추가 역사 신설을 추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