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골든타임”… 교통 대전환으로 하남 미래 연다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당대표 정책특보가 제9회 동시지방선거 하남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 후보는 21일 오전 추미애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호 공약으로 ‘ 미사-위례선’ 도시철도 건설을 내세웠다.
강 후보는 “태어나 자란 하남에서 원도심과 신도시가 단절된 현실을 더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델 테크놀로지스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중국 리전을 이끌 새로운 리더로서 리치 맥러클린 사장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전임자인 피터 마스 사장은 북미 지역에서 새로운 리더십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신임 맥러클린 사장은 호주·뉴질랜드, 중국, 인도, 일본, 한국,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및 신흥시장 등 아태지역 전반의 비즈니스 전략과 영업을 총괄하며, 델 글로벌 세일즈를 총괄하는 피트 트리치노(Pete Tr
코스피가 하락 출발에도 불구하고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기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하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3.02포인트 오른 5371.10에 마감했다.지수는 5260.71로 출발해 0.52% 하락했지만 곧 상승세로 돌아섰고, 장중 한때 5376.92까지 오르며 장중·종가 기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 5300선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조78
재계가 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에서 “주요 10대 그룹은 5년간 약 270조원 규모의 지방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