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민선 9기 역점 공약인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최종 반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라고 31일 밝혔다.이번 반영으로 하남시민들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로나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 허브 구축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게 됐다.이 사업은 민선 8기부터 민선 9기에 이르기까지 하남시가 국토부 대광위와 경기도
파주시민이 경기도 도민청원게시판에 제안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청원에 1만명이 넘는 도민이 동참하면서 경기도지사의 직접 답변 요건을 갖췄다.
14일 시에 따르면 3호선 파주 연장은 민선 9기 대표적인 공약으로, 수도권 서북부의 지속적인 도시성장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광역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손배찬 시장은 "이번 도민청원은 시민
성남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이 1일 국토교통부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다.이에 따라 분당구 이매동에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A 성남역이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 현재 운영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A와 경강선, 버스 38개 노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광역 교통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다. 총사업비는 856억 원.성남시는
영천시는 영천역 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영천역 일대가 광역교통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계획은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인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철도·버스·택시·승용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영천역 환승센터는 영천역 인근 완산동 일원에 총사업비 약 190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영천역을 중심으로 철도와 대중교통 간 환승 편의를 높이고 이
고양특례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대곡역 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역 환승센터가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특히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광역교통축 가운데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반영됐다. 대곡역은 GTX-A, 경의중앙선, 서해선, 일산선 등 주요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앞으로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양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현재 추진 중인
고양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대곡역 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역 환승센터가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고 1일 밝혔다.특히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광역교통축 가운데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반영됐다. 대곡역은 GTX-A, 경의중앙선, 서해선, 일산선 등 주요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앞으로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양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현재 추진 중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행정사무감사·예산심사 앞두고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경기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책지원관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28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 '다산의 서재, 여유당 북페어' 개최
남양주시가 오는 10월 10일 다산중앙공원에서 '다산의 서재, 여유당 북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저술활동과 실용사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책을 매개로 시민과 출판사, 동네책방, 창작자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북페어·굿즈 △체험 △공연·북크닉
용인시 처인구 유림11통 7반 해피단지 주민들이 A·B 건설사 관련 공사 민원 이후 주민들의 협의체 참여 과정에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해 달라며 용인특례시에 사실관계 점검을 요구하고 나섰다.주민들이 제기한 시민청원에는 9월 28일 기준 115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청원에서 공사 과정의 소음·진동·먼지 등 생활불편과 관련해 민원을 제기한 이후 협의체 참여나 온라인 소통공간 이용 등에 제한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그 경위와 근거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특히 협의체 구성·참여 기준이 언제, 누구에 의해 정해졌는지와 참여
경상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도정 주요 방향을 공유했다. 도와 시·군은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지방교부세 개편에 따른 재정 부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경북의 재정자립도는 2023년 25.3%에서 2026년 23.5%로 낮아졌다. 여기에 지방교부세 개편과 미래대응기금 신설이 겹치면서 지방교부세는 약 4조 5,000억 원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도는 한정된 재원을 생산적인 분야에 투입할 수 있도록 시·군에 현금성 지원 사업의 신규 편성과 확대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