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충주역은 지난 27일 충북 충주시니어클럽 회원 40여명을 초청해 ‘해피트레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철도이용 및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니어세대에게 여행을 통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KTX-이음을 이용해 충주역에서 문경역으로 이동한 뒤, 문경새재 도립공원과 옛길박물관 등 지역 주요 명소를 차례로 관람했다.특히, 고령층 참여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문경새재 내 친환경 전동차를 활용하는 한편, 문화관광해설사를 동행해 문경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편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