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2012년 7월 이전 출고된 노후 경유 자동차 7,571대에 2025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8천여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 비용을 부담, 자발적인 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3월 및 9월, 연 2회 부과된다.환경개선부담금은 후불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1기분은 2024년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사용분으로, 기간 내 명의 이전, 말소 등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는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