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가 오는 2월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구는 주민들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자동차세 1년 세액의 4.58%를 공제받는 자동차세 연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허양원 서장이 5일 제42대 구로세무서 수장으로 취임했다.허 서장은 취임사에서 세정의 최일선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고맙다면서 앞으로 함께 추진해야 할 내용을 공유했다.먼저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로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키자고 했다.또한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구로서 현실에 맞게 제공해 불합리한 세부담 없이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만들어가자고 주문했다.아울러, 납세자 권익은 보호하되 세무조사와 부당공제 감면 등의 신고검증은 엄정하게 집행해 반사회적 탈세행위
서울시는 자동차세 세부담 완화를 위해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올해 자동차세 연세액을 1월에 미리 신고·납부할 경우, 2월~12월에 해당하는 자동차세의 5%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연중 가장 많은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작년 기준 서울시 자동차 등록 대수는 약 320만대로, 이중 연세액 신고를 통해 절세 혜택을 받은 대상은 114만 건에 달한다.서울시는 전년도까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신청을 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2026년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서를 일
‘환급형 세액공제’를 글로벌최저한세 적용 예외로 인정해야 한다는 점을 최초로 제안해 이차전지·전기차 등 해외 진출 우리 기업의 세부담 경감 OECD 회원국 합의를 이끌어 낸 재정경제부 신국제조세규범과 김정아·유선정 사무관이 제1호 ‘재경부 소확행’ 대상자로 선정됐다.재정경제부가 일상 업무 과정에서의 작은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업무 태도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행정’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재정경제부는 8일, 사무관 이하 실무 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1건씩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포상하는 ‘재경부 소확행’ 제도
□소득세 분야▲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 확대 및 경영악화 요건 완화-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 확대-경영악화로 노란우산공제 해지 시 세부담 완화▲월세세액공제 적용 주말부부 범위 구체화 및 대상주택 확대-무주택 주말부부 요건 구체화-다자녀가구 월세 세액공제 대상주택 범위 확대▲신용카드 소득공제 대상에서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을 제외▲신용카드소득공제 기본한도가 추가되는 부양자녀 범위 규정▲근로·자녀장려금 재산요건 평가시 직계존비속으로부터 임차한 단독·다가구주택 등의 간주▲전세금 평가방법 합리화▲근로·자녀장려금 압류금지 기준금액 상향□금융세제 분야
상속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매우 높지만 실제 세부담 수준에 대한 인식은 크게 왜곡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는 5일 ‘상속세 관심·인식·찬반 등 조세·재정정책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상속세를 둘러싼 과도한 부담 인식과 조세·재정 정책 전반에 대한 신뢰 저하가 시민들의 방어적 태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이번 조사는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2025년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방식은
내년부터 자녀·청년·연금 분야를 중심으로 세금 부담은 완화되는 반면, 고배당주 투자와 주식 거래에 대한 과세는 강화된다.정부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조세제도 개편안을 통해 가계 부담을 덜고 고용·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과세 사각지대와 체납 관리도 정비한다.우선 자녀 관련 세제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6세 이하 자녀에 대한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는 근로자 1인당 월 20만원에서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늘어난다.초등학교 저학년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도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 새로 포함된다. 대학생 교육비 특별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우산업개발,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 시 5% 세액공제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실증
1시간전
경기 안산시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발굴 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시, 청년 커리어 첫걸음 '드림청년' 모집
광주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에 참여할 제19기 드림청년 450명을 1월 26일부터 2월13일까지 모집한다.'광주청년 일경험드림'은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주시 대표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지난 2017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7940여명의 청년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의 발판을 마련했다.올해 상반기 드림청년 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미래과학 영재과정 설명회' 개최
1시간전
경기 광명시가 한양대학교 에리카와 손잡고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한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시가 지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승원 광명시장 “한파 속 어려운 이웃 소외 없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 대응 강화할 것”
1시간전
경기 광명시가 한파특보 속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최근 이어지는 한파특보에 대응해 취약계층 피해를 예방하고자 복지·주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해찬 상임 장례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기관·사회장으로 1월 27∼31일 엄수
1시간전
25일 베트남에서 별세한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 장례는 기관·사회장으로 거행된다. 상임 장례위원장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맡는다. 행정안전부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서거와 관련해 유족의 뜻을 받들어 장례 형식은 사회장으로 하고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대통령 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