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 2025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상담은 AI로 편리하게!납세자의 상담 편의를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챗봇상담을 제공합니다!*사용자의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을 영위하는 모든 사업자는 신고대상 과세기간의 사업 실적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개인 일반과세자는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간이과세자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실적이 신고 대상이다.법인사업자는 예정신고를 한 경우 2025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예정고지 대상 등으로 예정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실적을 신고해야 한다.부가가치세 신고는 홈택스와 모바일 홈택스 앱,
1977년 이후 멈춰 선 부가가치세 신고기한 우리 조세제도의 근간은 신고납세제도다. 정부가 아닌 납세자가 스스로 세금을 신고하여 확정한다. 그렇다면 제도 설계의 출발점도 명확하다. 납세자가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간과 구조가 마련되어야 한다. 신고가 정확해야 납세협력비용도 줄고, 분쟁도 줄며, 세정에 대한 신뢰도 유지된다. 그런데 1977년 부가가치세
서울지방국세청과 서울지방세무사회는 16일 세무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25년 귀속 사업장현황신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서울지방국세청 윤승출 성실납세지원국장은 간담회에서 “국세행정에 도움주시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세무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2026년 첫 번째 신고와 관련해 불편 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사항을 알려주시면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이종탁 회장은 “병오년을 맞아 서울국세청의 발전을 기원한다”면서 “올해에도 납세자를
2025년에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는 연간 수입금액, 주요지출 사업경비와 함께 시설장비, 고용직원 등의 사업장 운영현황을 2월 10일까지 신고해야 한다.국세청은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에게 ’25년 귀속 사업장 현황신고 안내문을 모바일을 통해 발송하고, 열람이 어려운 고령의 주택임대 사업자 등에게는 서면 안내문도 추가 발송 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현장세정’의 일환으로, 세금 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튜버 등에 대한 신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025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기간을 맞아 1월 20일 북광주세무서 신고센터를 방문했다. 김학선 청장은 당일 신고센터를 둘러보며, 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들이 신고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현장을 살피고, 신고 안내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더 낮은 자세로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방문 납세자가 편리하고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국세청은 올해 개선된 신고서 미리채움, 생성형 AI홈택스 챗봇 상담 등을
서울지방국세청장은 22일 강남세무서를 찾아 ’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상황을 살펴보았다.김재웅 청장은 신고센터를 방문한 납세자들로부터 어려운 점이나 건의사항을 듣고, 신고지원 업무를 수행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김 청장은 “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가 신고서 등을 작성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고 안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선제적인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해 달라”고 강조했다.또한, 김 청장은 세무서 직원들과 주요 현안업무에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20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을 맞아 1월 21일 의정부세무서의 신고센터를 방문했다. 박 청장은 내방 납세자들의 세무상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신고안내에 힘쓰고 있는 세무서 직원과 신고도우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박종희 청장이 지난 달 31일 취임사에서 강조한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의지를 실천하기 위한 첫 행보로, 납세자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박 청장은 신고센터와 민원실을 둘러본 뒤 방문 납세자 안내에 여념이 없는 직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20일 동안산세무서, 21일 구리세무서를 잇따라 방문해 20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진행상황을 살펴보았다고 중부청이 전했다.이 청장은 신고센터를 둘러보면서 방문 납세자들이 신고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펴보고 신고 지원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중부청은 납세자들에게 신고도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전자신고가 익숙하지 않은 신규사업자와 방문 민원의 다수를 차지하는 임대사업자를 위한 코너를 설치해 납세자 스스로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승수 청장은 "
중국 정부가 배터리 산업에 대해 사실상의 구조조정 신호를 명확히 던졌다.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축소 및 폐지라는 강력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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