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은 9월 9일 14시 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은 2025년부터 운영된 의원 연구단체로 청주국제공항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자 발족하게 됐다.발대식에는 이한국 대표의원을 비롯해 ▲한동순 의원, ▲정영석 의원, ▲신민수 의원, ▲이재숙 의원, ▲홍혜진 의원, ▲김성수 의원, ▲김준석 의원, ▲김종석 의원, ▲박수민 의원, ▲차순애 의원, ▲허선 의원 등 12명의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첫 4·3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제주도의회는 22일 오후 제45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4·3특위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가결했다.이날 4·3특위 위원으로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의원, 강봉직 의원, 강영아 의원, 오은초 의원, 장정훈 의원, 장희순 의원, 한동훈 의원 7명과 국민의힘 이정한 의원,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선임됐다.4·3특위는 추석연휴 직후 회의를 열고 위원장을 선임할 계획이다.한편 도의
문경시의회는 다양한 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을 위한 의원연구단체를 결성하고, 9월 3일 문경시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활동은 2개 단체로, 관광ㆍ지역축제발전연구회는 임휘철 의원을 대표로 신성호 의원, 김대순 의원, 남기호 의원, 신상애 의원, 산림자원활성화연구회는 양재필 의원을 대표로, 김남희 의원, 황재용 의원, 서정식 의원, 장봉춘 의원으로 구성했다.관광ㆍ지역축제발전연구회는 문경만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 마을과 축제가 함께 성장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
김만식 기자 = 천안시의회는 복지문화위원회 정선희 위원장을 포함한 고락희 부위원장, 권오중 부의장, 노종관 의원, 장혁 의원, 변일추 의원,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는 23일 실시된다.7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 따르면 김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위원으로 총 7명이 선임됐다.행정시장인사청문특위 위원은 원내교섭단체가 의석수 비율에 따라 추천하는데, 더불어민주당에서 4명, 국민의힘에서 2명을 추천했다.민주당 추천 의원은 박호형 의원, 고석준 의원, 오경남 의원, 오은초 의원 등이다.국민의힘에서는 이정한 의원, 김경애 의원 2명을, 송영훈 의장은 조국혁신당 김혜지 의원을 청문위원으로 추천했다.
고양시의회는 9월 15일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민간위원 7인을 위촉하고,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고양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양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제6장 제28조에 따라, 의원 행동강령의 준수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위반행위의 처리, 국내외 활동 관련 승인, 교육·상담 및 행동강령 운영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의회 직속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설치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고양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장 선
김만식 기자 = 안동시의회는 9월 6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의원 1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안동시의회 의원 결산
서울 강서구의회 문영식 의원은 지난 8월 29일 강서구의회에서 '강서구 지역서점 활성화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서점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간담회에는 문영식 의원을 비롯해 김영회 의원, 오용석 의원, 나혜심 의원, 김치곤 의원 등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제주도 현장 국정감사가 2024년 이후 2년 만에 실시된다. 국회 행안위는 오는 10월6일부터 26일까지 21일간 행정안전부 등 7개 국가기관과 제주특별자치도 등 8개 지방자치단체 등에 대한 국정감사 계획을 담은 계획서를 16일자로 채택했다.제주에 대한 국정감사는 22일 실시될 예정이다.감사는 2개 반으로 나눠 진행하는데, 제주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을 감사반장으로 하는 지방2반이 담당한다.지방2반은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 김영배 의원, 박정현 의원, 박주민 의원, 임호선 의원, 채현일 의원, 국민의힘 권영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0개월’ 징계 결정에 대해 2일 재심을 청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시와의 정책간담회에 참석, 본보 취재진과 만나 중앙윤리위 징계 결정과 관련해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지난달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서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0개월의 징계를 의결했다. 당시 윤리위는 조경태 의원 2년6개월,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 등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당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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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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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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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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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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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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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이 시정 현안을 챙기는 행정 책임자를 넘어 나주의 가치를 직접 알리는 '나주 세일즈맨'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6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시장은 각종 행사와 관광 현장, 시민과 외부 방문객을 만나는 자리마다, 나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은 물론 에너지와 농생명 등 미래 성장동력까지 직접 소개하며 사실상 '나주 1호 홍보맨'을 자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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