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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연준 의장 "암호화폐는 구제금융 대상 아니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암호화폐 업계가 위기에 빠져도 연준이 구제금융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16일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워시 의장은 14일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반기 통화정책 청문회에서 이런 입장을 내놨다.

질의는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판론자인 브래드 셔먼 하원의원이 했다.

셔먼 의원은 2008년 금융위기 때 머니마켓펀드를 지원한 것처럼 디지털 자산 기업에도 연준이 안전판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물었다.

워시 의장은 이에 선을 그으며 암호화폐를 포함해 누구도 구제하는 일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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