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진하는 ‘모터소부장 기업 동반성장 활력 프로젝트’가 전국 최고의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선정됐다.고용노동부 주관으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종근당은 고함량 활성비타민 ‘벤포벨에스정’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 필요한 건 벤포벨S’라는 간결한 카피를 통해 성인 피로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어른들의 활력 비타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존 비타민 제품과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6일 ‘2026년 인천 도시재생 주민참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경제 및 지역자산 활성화 우수사례 홍보를 위해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경제 활력, 지역특화 등 두개 분야에 8개 주민단체가 참여해 모범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수상 단체는 서류심사 및 PT 발표, 질의응답 등을 통해 선정됐으며, 경제 활력 분야에서는 저층주거지 주거 돌봄 사업을 통해 지역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한‘화수정원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특화 분야에서는 지역의 자산을 어반스케치와 여행콘텐츠로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2회 추가경예산안에 대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강조했다.위 지사는 21일 오후 열린 제4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힘든 때일수록 도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재정이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했다.그는 "현재 우리 제주지역은 고물가와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전반적인 내수부진으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뼈아픈 것은 이처럼 도민경제가 위
충남 당진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정미면에서 북부사회복지관과 시내산학교가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활력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025년 기준 당진시는 합계출산율 1.13명으로 충남 1위를 기록하며 연 909명의 출생아를 기록했지만, 정미면은 출생아 3명, 사망자 58명으로 인구 자연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면 전체 인구의 약 48%가 65세 이상이며, 매년 60명 정도 인구가 자연감소하는 추세다. 최근 정미면은 고속도로 개통에 발맞춰 면 단위 최초로
부산 남구 대연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12일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활력 업! 건강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 100세대를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추어탕과 밑반찬 3종을 전달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의 정을 나눴다.한단향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
강진군이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인 공동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단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상인단체 조직화를 지원하고 상권별 특성을 발굴해 골목상권의 노후화와 경쟁력 저하에 대응하는 한편, 상점가 등록을 통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강진군에 등록된 상점가와 골목형상점가, 또는 10개 이상 점포가 참여하는 구역 협력체다. 다만 구역 협력체 형태로 신청하는 경우 사업 기간 내 상점가 또는
인제군이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 활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단순히 사람을 불러들이는 것을 넘어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머무르며 살아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찾아오는 인제’에서 ‘함께 살아가는 인제’로의 변화를 추진한다.인제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2단계 광역지원사업 공모에서 ‘인제부터, 함께살기’ 사업이 최종 선정돼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20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도내 인구감소지역과 인구감소관심지역 16개 시·군에서 25개 사업이 접수됐다. 서면
횡성군이 한여름 축제와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활력 높이기에 나섰다. 오는 8월 열리는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펼쳐져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 축제를 선보이고, 통합돌봄 분야에서는 현장 의견 수렴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횡성군은 오는 8월 15일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춘천시가 시민 건강 보호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두 가지 행보에 나서고 있다.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한편, 지역 대표 농산물 축제를 통해 농가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춘천시는 이번 주에도 강한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난·복지·보건·도로 등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에 나섰다.기상청에 따르면 춘천지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 33℃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시는 폭염을 단순한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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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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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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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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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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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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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감 대책으로 "베트남 처녀를 수입하자"고 제안해 파문을 일으켰던 김희수 전 진도군수의 임기 마지막 6개월 동안 진도군이 모두 567건의 수의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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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해설사와 함께 만나는 경기도서관…9월 견학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서관이 도민 해설사와 함께 도서관 곳곳을 둘러보고 책과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경기도서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17일까지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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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 화해권고결정 이의제기 안 해”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 취소소송과 관련한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한 사실이 없다며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나섰다.영풍·MBK파트너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7월 30일 내린 화해권고결정과 관련해 자신들이 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영풍·MBK파트너스에 따르면 법원에 제출된 8월 18일자 ‘화해권고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의 제출 주체는 영풍이나 MBK파트너스가 아닌 ‘주식회사 엠제이파트너스’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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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이 미치광이들은 궁지에 몰렸다…이란에 강력한 경제 공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강력한 경제 공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글을 올리고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게 나보다 더 큰 협상 기회를 준 사람은 없다. 하지만 비극적이게도 그들은 그 기회를 잡지 못했다"며 "따라서 오늘 저는 역사상 그 어떤 나라도 감행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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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강력'으로 몸집 키우며 북상하는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 다음은 한국?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 중이다. 태풍은 주말 사이 빠르게 세력을 키운 뒤 다음 주 초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해상까지 이동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