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폭락장에서 회복하며, 고래 매집과 네트워크 활동 증가가 상승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7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전날 19.62% 급락해 1.21달러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고래 매집과 유니크 주소 급증으로 반등세를 보였다.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XRP는 이날 1.4달러선을 회복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이더리움, BNB, 솔라나와 비교해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이번 반등의 주요 원인은 10만달러 이상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