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대전시는 8일부터 17일까지 '2026 대전시소 서포터즈, 모두이음메이트'에 참여할 시민 30명 안팎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이음메이트'는 '2026 대전시 소주제발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해 정책으로 연결하
천안시는 15일 시민과 함께 정책 아이디어를 나누는 ‘아침시장실’ 두 번째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아침시장실은 장기수 천안시장이 직접 나서 시민의 아이디어를 듣고, 정책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장 시장은 이날 ‘천안시 관광코스’와 ‘호두과자 청년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한 시민들과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행·재정적 검토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시는 향후 정책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체화할 계획이다. 아침시장실
인천광역시는 청년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2026년 인천 청년정책 공모전」 최종 발표심사를 지난 9월 20일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열고, 최종 수상 6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생활 현장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시는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5대 분야
대전시는 ‘2026 대전시소 주제 발굴 공모’에서 선정한 시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할 ‘2026 대전시소 서포터즈, 모두이음 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두이음 메이트’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다듬고, 시민의 참여와 정책 실행을 잇는 대전시소 서포터즈다.모집 기간은 9월 8일부터 1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대전 지역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우대 대상
천안시는 15일 시민과 함께 정책 아이디어를 나누는 ‘아침시장실’ 두 번째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아침시장실은 장기수 천안시장이 직접 나서 시민의 아이디어를 듣고, 정책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날 ‘천안시 관광코스’와 ‘호두과자 청년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한 시민들과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행·재정적 검토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천안시는 향후 정책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체화할 계획이다. 아침시
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2027년 신규 시책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순범 부의장은 1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12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민선9기 주요 공약사업에 대한 청소
도시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수많은 도시계획과 정책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하나씩 쌓여 이루어진다. 그 과정에서 이정표를 제시해온 것이 도시계획위원회였다.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는 27일 본회의장에서 충주지역 초·중·고 학생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7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 청소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경북대병원에 84억…중증·응급 치료역량 키운다
8시간전
대구지역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시설및 장비 확충이 탄력을 받고 있다.대구시는 2027년까지 진행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시설·장비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올해 제2회 추경에 반영한 84억 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철도 강원본부·강원대 강릉캠퍼스, AX 혁신·지역상생 협력
6시간전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대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 직무 역량을 연계해 철도 현장의 AX 추진을 강화하고, 강원 지역에 정착할 철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철도산업 AX 과제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금 채권시장에서 무슨 일이?…美 국채 금리 급등에 암호화폐 압박
미국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주택시장과 주식, 금, 암호화폐가 동시에 압박받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18%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7.45%로 뛰었다.10년물 국채 금리는 이틀 동안 약 30bp 올랐다. 하루 기준 상승폭은 2025년 4월 9일 이후 가장 컸다. 이 금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전에는 3.97%였지만, 이후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외국인 산재 73% 추락·끼임... 경북이 전국 2번째로 많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외국인 노동자 10명 중 7명이 추락이나 끼임 등 이른바 '후진국형'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경북이 경기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계의 가면과 춤, 안동을 깨운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
9시간전
세계 각국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 모인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24일 축제장의 문을 열고 10월 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