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지난 30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제2회 세종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 행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세종의 푸른미래, 청소년의 힘으로’를 주제로 열렸다.시에 따르면 기념식에서는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과 함께 확장현실승마체험, 과학·환경·나라사랑 체험 등 관내 청소년기관과 청소년 자치기구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청소년들의 문화와 끼를 공유하는 ‘유스데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길거리
충남 보령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지난달 3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청소년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원아청문화육성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입시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 취미 발산을 통해 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자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요제 무대에서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12개 팀이 올라 노래와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성 가수 못
충남 청양군이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지난달 30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양군 청소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 2021년 제정된 ‘청양군 청소년의 날 조례’에 의거,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청소년의 날’을 축하하고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발적·주체적으로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이라 행복한 하루’라는 슬로건 아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3일 한국서부발전 본사 나눔마당에서 ‘우리 아이 마음 읽기 - 애착 트라우마 이해하기‘ 공개특강을 열었다.이번 특강은 청소년의 정서·심리 문제가 늘어나는 가운데 보호자와 지역사회 구성원의 이해를 높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는 관내 학부모와 청소년, 상담·청소년 관련 종사자, 유관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했으며, 남서울대학교 김은실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애착과 트라우마가 청소년의 심리·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자녀와의
상담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보면 “밤새 SNS를 보다 잠을 설쳐요”, “좋아요” 숫자에 따라 하루 기분이 달라져요“라 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이제 청소년의 SNS 문제는 단순한 생활습관의 문제가 아니라 정서와 관계, 수면과 학업, 자아존중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청소년의 SNS 이용을 어떻게 보호하고 제한할 것인가를 둘러싼 논쟁이 활발하다. 그 배경에는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과의존 문제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현실이 자리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유럽지부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대구 동구청은 아동·청소년의 미디어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고, 피해 청소년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지원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한다. ○ 우선, 올해 여름방학에 심층 치유 프로그램 ‘가족치유캠프’가 진행된다. 가족치유캠프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캠프로 대구 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9일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청소년육성회와 함께 청소년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 캠페인을 실시했다.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은 학교폭력, 청소년 비행, 지역사회 안전 문제 등을 경찰과 함께 경험하고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생각이나 의견을 제시하는 협의체로, 올해 14명의 청소년을 선발해 활동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는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역할 및 활동 방향 설명, 치안 정책에 대한 청소년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으며, 간담회 이후에 청소년
  충남 천안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시는 이날 천안교육지원청, 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재단과 함께 동남구 신부동 신부문화공원 일대에서 유해업소와 유해약물 등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했다. 성인용품과 전자담배 등 자동판매기를 통한 무인 판매가 이뤄지는 청소년유해업소의 성인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성인인증 기능이 없는 경우 청소년에게 판매될 우려가 있음을 설치자에게 고지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
LG가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폭력피해 아동과 청소년의 일상회복 돕기에 나선다. 각자의 전문 역량을 모아 폭력 피해로 고통 받는 아동·청소년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긴급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LG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는 성금을 지원하고 경찰청은 피해자를 발굴하며, 대한적십자사는 피해자의 심리·경제적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사업을 위해
LG가 경찰청과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26일 LG와 경찰청, 대한적십자사는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와 두 기관은 각자의 전문 역량을 모아 폭력 피해로 고통받는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긴급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온 LG는 6억원의 성금을 기탁해 체계적인 지원기반 마련에 나선다. 현장에서 피해자를 가장 먼저 접하며 피해자 보호·지원·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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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로 중구의회 청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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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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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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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이웃살핌 확인조사 담당자 및 이웃돌봄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웃살핌 확인조사’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동시에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담당자와 이웃돌봄단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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