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징계위원회가 세무사 2명을 징계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8월 31일 개최된 제159차 세무사징계위원회 의결 내용을 9월 4일자로 관보에 공고했다.대상자들은 모두 세무사법 제12조의2 탈세 상담 등의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구체적으로 1명은 과태료 1000만원을, 1명은 과태료 400만원을 부과받았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한 올해 상반기 농약 잔류량 검사에서 잔디 사용 금지 농약 및 고·맹독성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상반기 검사는 지난 4월13일부터 도내 골프장 46곳의 토양 288개, 수질 136개 등 총 424개의 시료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분석 항목은 티플루자마이드, 테부코나졸 등 지정된 농약 성분 25종으로 잔디 사용 금지 농약 4종(디메토에이트, 포레이트, 클로르피
뉴욕시가 2026~2027학년도부터 만 2세 대상 2-K 과정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공립학교 학생의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을 1년간 금지한다.2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뉴욕시 공립학교는 2026~2027학년도에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이 사용하는 생성형 AI를 금지한다. 약 60만명의 학생이 대상이며, 고등학교에서는 승인된 AI 도구를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시범 프로그램과 함께 AI 리터러시 교육이 시행된다.뉴욕시 교육청은 교사의 AI를 활용한 학생 과제 채점과 평가도
보령해양경찰서는 본격적인 낚시 성어기를 맞아 9월 1일 오천항에서 ‘낚시어선 안전의 날’ 캠페인을 개최하고 낚시어선 입항 실태를 점검하는 등 가을철 해양안전관리 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낚시어선 안전의 날’ 캠페인은 본격적인 주꾸미 낚시 성어기를 맞아 오천항에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입항하는 낚시어선 선장 및 승객들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선내 음주 금지, 쓰레기 해상투기 금지 및 교각 인근 안전속력 준수 등 해양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장윤석 서장은 현장을 찾
파주시는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작년부터 시작된 파주시와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100일의 사업 진행 기간, 파주시는 주요 도로와 교차로를 중심으로 시민 실천형 교통안전 수칙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과속운행 금지 ▲차량 방향지시등 점등 생활화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
최종상 파주경찰서장은 최근 화물차 운전자 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관내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음주·난폭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파주경찰서는 먼저 파주시청 문자전송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화물차 운전자 총 6,053명을 대상으로 경찰서장 명의의 안전운전 서한문을 발송했다.더위 속에서도 물류 수송을 위해 애쓰는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작은 부주의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
뉴욕시가 공립학교 저학년 학생의 학교 내 AI 사용을 1년간 금지하는 지침을 내놓자 기술 업계 반응이 엇갈렸다. 4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이번 조치가 공립학교 학생 60만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맘다니 시장은 3일 2세 아동 대상 과정인 2-K부터 8학년까지 학교에서 AI 사용을 금지하는 모라토리엄을 제안했다. 학년별 스크린타임 제한도 포함됐다. 고등학생은 금지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연 2회 AI 비판적 사고 모듈을 받게 된다.이 조치는 시의회 승인 없이 시행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포항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스코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긴급 점검하고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경제 위기대응 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시의회,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포스코,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금융·경제 유관기관, 소상공인·전통시장 관계기관 및 포스
안동시와 경상북도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안동체육관 일원에서 ‘2026 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첨단BIO 미래를 여는 경북’을 슬로건으로 바이오산업의 최신 기술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투자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와 안
대구 달서구가 도심 속 공원에서 생태전문가와 함께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가족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달서생태탐험’의 하반기 예약이 접수 개시 하루 만에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진행한 상반기 6회차에 이어 하반기까지 조기 마감되면서 올해 운영하는 총
청도군은 오는 9월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9.9.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억·동행 우체통을 청도군 치매안심센터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기억·동행 우체통은 지난 9.5. 청도읍성을 찾은 지역주민들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나, 치매환자 응원 및 치매 극복
대구 남구는 오는 9월 12일 남구 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제12회 엄홍길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은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수준의 리드벽, 볼더링벽, 스피드벽을 갖춘 전문 스포츠클라이밍 시설로 각종 전국·지역 클라이밍 대회 개최는 물론 연 2회(앞산축제, 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