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평택시가 교통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시민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의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 교육은
경주경찰서가 유관기관과 교통안전 실무협의체를 열고 교통약자 보호와 재난 대비 교통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경찰서 어울마당에서 경주시
파주시는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작년부터 시작된 파주시와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100일의 사업 진행 기간, 파주시는 주요 도로와 교차로를 중심으로 시민 실천형 교통안전 수칙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과속운행 금지 ▲차량 방향지시등 점등 생활화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충청권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와 함께 하는 이번 공모전은 2025년 충청권 교통사망사고의 주요 취약 요인으로 나타난 화물차 및 고령자 사고예방을 위해 기획됐다.특히 버스·택시·화물 등 사업용 차량은 일반 차량보다 운행 시간이 길고 종사자의 고령화 비율이 높아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예방활동이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운수종사자가 직접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과 자발적인 교통안전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운수종사자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작년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피서객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 400개를 나눠주고 적립 포인트를 높인 ‘휴식 포인트’ 제도를 알리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3일 세종포천고속도로 처인휴게소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교통연수원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도시 함께 그려요!’를 주제로 '제9회 어린이 교통
경북도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교통안전 메시지가 도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경북교통문화연수원은 지난 12일 ‘제2회 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 공모’에 도내 16개 시·군, 88개 초등학교에서 모두 523점이 접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60점의 선정해 시상식을
경남 고성경찰서는 10일 농협마트와 시내에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착한 운전 교통안전 캠페인을
파주시가 시민의 교통안전의식 제고와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와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10일부터 11월 17일까지 △과속운행 금지 △차량 방향지시등 점등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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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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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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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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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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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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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서 밤새 물폭탄… 전 시민 긴급대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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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새벽 경남 거제에 한 시간 동안 100㎜가 넘는 극한호우가 쏟아지면서 도심 하천이 범람하고 저수지 월류 위험까지 커졌다. 거제시는 전 시민에게 안전지역으로 긴급 대피할 것을 요청했고 곳곳에서 도로 통제와 주민 대피가 이어졌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기준 거제의 최근 1시간 강수량은 111.6㎜를 기록했다. 부산 가덕도에도 같은 시간 101.0㎜가 쏟아지는 등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됐다.짧은 시간에 물이 불어나면서 거제시는 오전 2시10분께 산사태와 하천 범람 위험을 알리는 긴급재난문자를 보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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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세기의 이혼’ 과연 여권 신장의 증거인가
서울고등법원 가사재판부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 대한 재산분할금으로 1조3808억원, 위자료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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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건넨 삼계탕 한 그릇… 춘천 후평1동 따뜻한 마을돌봄
말복을 맞아 춘천 후평1동에서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펼쳐졌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후평1동 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마을복지플랫폼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이 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며, 주민 주도의 촘촘한 마을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후평1동 마을복지계획단의 활동을 지원하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