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이번 개정안은 보행공간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줄이고, 대여사업자의 관리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정안의 핵심은 현행 조례에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았던 지정주차구역의 설치·운영 근거를 명문화한 것이다. 서울시는 현재 24개 자치구 485개소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을 운영하고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숭실대학교 캠퍼스 안팎의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안전 문제에 대해 서울시와 동작구의 개선 조치를 이끌어냈다. 숭실대는 통행로가 좁고 경사로가 많아 교내 규정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을 금지해 왔으나, 공유 이동장치 앱에서는 교내 반납이 그대로 허용되어 사고 위험이 지속됐다.나 의원실은 지난달 28일 숭실대 학생들의 건의를 접수한 직후 국토교통부 장관과 서울특별시장, 동작구청장 앞으로 개선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이후 9월4일, 일주일만에 숭실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지난 3일 마장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일원에서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
경상남도창녕교육지원청은 16일 아침 8시부터 8시 40분까지 명덕초등학교 일원에서 2학기 개학기를 맞아 ‘2026. 하반기 교통안전 통합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창녕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창녕군청 건설교통과, 창녕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명덕초등학교 관계자 등 유관기관 인원 50여 명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안내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또한 등·하교 시간대 불법 주정차 및 과속 차량 단속 계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9월 15일 오전 진목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거제시청, 거제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와 과속 등 교통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를 집중 홍보하였다.학생들에게는 보행·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와 안전모 착용 등을 강조하였다. 또한 자전거
파주경찰서가 4년 만에 새로 배출된 ‘제9기 시민경찰대’와 손잡고 주민 밀착형 치안 활동에 본격 나섰다.파주경찰서는 지난 3일 저녁 7시부터 운정호수공원 및 인근 상가 밀집 지역 일대에서 시민경찰대, 운정호수지구대, 범죄예방계가 함께 참여하는 범죄예방 합동순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2022년 제8기 수료 이후 수년간의 공백을 깨고 지난 7월 초 수료한 제9기 시민경찰학교 수료생들이 현장에 투입된 첫 공식 봉사활동이다.이날 참석자들은 다중 이용 장소인 운정호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아파트 단지 등 도로외 구역의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에 나선다.TS는 어제 HMG건설기술연구원과 ‘모빌리티 안전 도로인프라 개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요응답형대중교통체계와 서비스로봇, 개인형 이동장치 등 새로운 이동수단이 공동주택 내부까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도로교통법이 적용되지 않는 구역의 보행자 보호와 이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공동주택 내 모빌리티 이용 확대에 대응한 안전기술 실증
서울특별시의회 이재식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음주운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월 11일 열린 제339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04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다.이번 개정안은 최근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음주운전 예방 정책의 대상으로 명확히 포함해,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맞춰 음주운전 예방과 시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음주운전은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 등 다른 도로
여주시는 14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점봉초 강당에서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해 점봉초 전교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전동 킥보드와 픽시 자전거의 안전 이용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작년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이용을 위한 3차례 홍보와 올초 7월에 실시했던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동킥보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위험상황 인지와 사고 예방을 위한 영상 교육, 질문과 답변을 통한 참여와 소통에 의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여주시는
제주대학교가 캠퍼스 내 전동킥보드 운행을 전면 금지한다.제주대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와 무단 방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공유 이동수단 운영 방침을 마련,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제주대에 따르면 제주대 캠퍼스는 경사로와 교차로가 많고 보행량도 많아 전동킥보드 이용 시 사고 위험이 크다. 특히 교차로에서 멈추거나 충분히 속도를 줄이지 않는 사례가 있어 보행자와의 충돌뿐만 아니라 주행 차량과의 충돌, 주행로 이탈 추락 등 중대 사고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실제 제주대 총학생회가 지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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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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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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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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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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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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