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어제 고속철도 개통 22주년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철도기술연구원, 에스알 관계자들과 22주년을 기념하고 청렴결의를 다지며, 신뢰받는 한국철도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당부했다.이날 대회는 각 기관들이 마련한 전관 근절 대책들을 충실하게 이행해 가자는 의미로 22주년을 맞이해 이뤄졌다. 각 대표가 모여 청렴결의 선서문을 낭독, 결의문 서명과 함께 ‘국민께 신뢰받는 한국철도의 미래를 위해’라는 청렴슬로건도 제시됐다.홍 차관은 먼저 “2004년 고속철도 개통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국토부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간 매년 개최되는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를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을 통해 자동차 안전기준과 자율주행 정책 등 자동차 안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모리슨 청장은 자율주행 등 글로벌 이슈가 확대되고 있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이 자동차 안전정책과 연구 분야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오늘 서울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수의계약 업체인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면담을 갖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이번 면담은 이달 9일 기본설계를 착수한 상황에서 2035년 개항 추진과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항 건설 등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홍 차관은 김 대표이사에게 “계약, 설계, 시공 등 부지조성공사 전 단계에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입찰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가덕도신공항이 세계적인
사공명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원장이 어제 “고속철도 속도 향상으로 국민 이동편의와 국토공간의 혁신을 제고하고, AI를 활용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철도교통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철도연은 이날 서울 코엑스 401호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혁신 기술로 여는 철도, 대중교통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철도연 30년 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세계 철도기술의 미래비전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영식 국
‘규제’ 보다 현장 어려움 극복 위한 ‘지원’ 시스템 강화지방권 광역급행철도 사업 본격 추진ⵈ 5극3특 국토균형발전 뒷받침코레일·SR 연내 ‘통합’ 완료ⵈ 국민 불편 해소·철도 운영 효율성 강화 “국토교통 업무는 사실 국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삶의 척도 바로 그 자체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국민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각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수립하는 것이 최우선 미션이지요.”홍 차관은 특히 기술력과 행정력을 겸비하고 있어 효율적이고 실질적 행정 집행은 물론 국민 체감 밀도를 누구보다 잘 알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이 최근 중동 상황으로 고유가 사태와 관련해 교통·물류업계와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국토부는 어제 홍지선 2차관이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서 교통·물류업계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한국통합물류협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관련 단체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고유가로 인한 운임비 상승 등 어려움을 호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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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분양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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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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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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