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카네비모빌리티는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카네비모빌리티는 이번 전시회 공동 주관기관인 첨단민군산업협회의 회장사로도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민·군 간 기술 교류와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이번 전시회에서 카네비모빌리티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간 융합 트렌드에 발맞춰 드론, 라이다, V2X 기반 산업용 통신, 친환경 전기선박 등 모빌리티 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율주행과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와 일상 확산을 위한 제도·안전 기반 마련에 나섰다.TS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혁신을 일상으로’를 주제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50개 기관과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양일간 10개 세션을 통해 자율주행을 비롯해 도시 모빌리티, 자율주행차 안전·보험, 수요응답형교통, AI 기반 물류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와 일상 확산을 위한 글로벌 논의의 장이 서울에서 열린다.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OECD 국제교통포럼과 오늘부터 이틀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전문가, 국제기구 등이 한자리에 모여 자율주행·인공지능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 및 일상생활 확산에 따른 변화와 과제를 살펴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산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아파트 단지 등 도로외 구역의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에 나선다.TS는 어제 HMG건설기술연구원과 ‘모빌리티 안전 도로인프라 개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요응답형대중교통체계와 서비스로봇, 개인형 이동장치 등 새로운 이동수단이 공동주택 내부까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도로교통법이 적용되지 않는 구역의 보행자 보호와 이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공동주택 내 모빌리티 이용 확대에 대응한 안전기술 실증
현대자동차의 미래세대 모빌리티 교육 프로그램이 유럽 학교 현장에 처음 도입된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프랑스 청소년들이 전동화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형 교육으로 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현대차는 7일 프랑스 파리 주프랑스한국대사관에서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프랑스 Future Mobility School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정상명 프랑스한국교육원 원장과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 등이 참석했다.미래 모빌리티 학교는 현대차가 개발한 글로벌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력 수요와 중장년 구직자를 연결하며 재취업 지원에 나섰다.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는 지난 2일 구미고용복지+센터에서 ‘미래 모빌리티 전후방 기업과 함께하는 중장년 Jump-UP데이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광역
기술보증기금은 충청남도, 한국자동차연구원 강소특구캠퍼스와 31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충남제조기술융합센터에서 「충남 미래 모빌리티 혁신 스타트업 성장 및 금융지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업 지원제도와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혁신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충남도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 수립과 사업 연계를 추진하고, 한자
대한민국 미래 이동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통합 모빌리티 전시회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국내 대표 전기차 전문 전시회인 'EV트렌드코리아 2026'도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오토헤럴드 기후에너지환경
고양특례시는 9일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열린 제83회 고양경제포럼에 참석해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고양시의 새로운 성장 기회에 대해 논의했다.고양경제포럼과 한국항공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미래 항공 모빌리티와 고양시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기업인과 대학·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와 고양시가 준비해야 할 과제 등을 공유했다.이날 포럼에서는 김상우 한국항공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이 발제자로 나서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흐름
현대건설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도입 확대에 대응한 안전기술 개발과 설계기준 수립에 나선다.현대건설은 7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대응 안전기술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통합 R&D 조직인 HMG건설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송명준 인프라도시연구실장, 한국교통안전공단 민승기 모빌리티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공동주택단지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다양한 이동·생활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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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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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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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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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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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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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청양 농특산물 시제품 시장성 검증…1000명 참여
선문대학교가 청양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의 시장성 검증에 나섰다. 선문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청양군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에서 농특산물 기반 시제품 홍보와 테스트마케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일간 약 1000명이 참여해 제품을 시식하고 맛과 품질, 구매 의향 등에 대한 선호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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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으로 악취·수질 잡는다… 환경부·지자체 주목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추진 중인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이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수질오염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5일 김제시에 따르면 최근 전북지방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 국립환경과학원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주요 관계기관이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제자원순환센터를 연속 방문해 사업 현황을 살피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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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고객 중심 밸류업 2.0…다크패턴 특별점검
BNK금융그룹이 이달 3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자율공시한 '밸류업 2.0'을 계기로 전 계열사 다크패턴 특별점검에 나선다.BNK금융은 그룹 경영진회의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현안을 논의하고, 상품의 기획·설계와 전산 구축, 판매, 사후관리 전 과정에서 고객 불이익이나 오인 가능성이 없는지 살펴보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금융당국은 작년 말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다크패턴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올해 4월부터 시행 중이다. 전자상거래법상 다크패턴 금지 규정도 2025년 2월부터 적용되고 있다.BNK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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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승원 배우자, 수원시 바우처 심사 편의 발언”…형사고발 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무부장관 후보자 김승원 배우자가 수원시 바우처 심사 편의을 봤다고 주장하며 형사고발을 예고했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 가족이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사회적협동조합의 수원시 바우처 제공기관 지정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의 육성 녹취를 공개하며 2023년 소방점검 이후 심사기간 조정 등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취지의 발언이 담겼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담당 공무원과 김 후보자 배우자에 대한 형사고발과 지정 취소·바우처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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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천안에 ‘AI 친환경 식품포장 연구지원센터’ 조성 제안
상명대학교가 천안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을 제안했다. 상명대는 14일 천안시장실에서 장기수 천안시장과 만나 ‘AI 기반 친환경 식품포장재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 방안을 제안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장기수 시장과 김종희 상명대 총장, 최은정 산학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상명대는 천안의 산업기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