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은 13일 군위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주민들이 제과·제빵 자격 교육을 통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따뜻한 빵을 전달하는 문화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특화 공간 운영관리 교육의 하나로 제과·제빵 관련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실습
대전광역시의회 대표 홍보간행물 의정소식지가 2025년을 맞아 1~2월호부터 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격월간 은 대전시의회 SNS공식채널 이벤트 시민 공모를 통해서 선정됐다. ‘이음’은 이어서 합하는 일을 의미하는 순우리말로 대전의정 소식을 하나로 전달하고,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소통·공감하도록 연결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제9대 의회의 시민 친화적인 새로운 제호 은 2025년 1~2월 소식을 담은 통권 제126호(발행일 2025. 2.
해군 1함대사령부와 하나은행은 25일, 동해군항에 정박 중인 광개토대왕함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하나 더 FIRS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바다로 하나로, 하나로 바다로’라는 구호 아래 해양안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병·군무원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민·군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병들의 건전한 경제·금융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부대 위문행사를 통한 사기 진작에 중점을 뒀다.이날 협약식에는 곽광섭 1함대사령관과 1
제주아트센터는 오는 4월 19일 오후 5시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판소리로 각색한 '구구선 사람들'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 선정작 중 하나로 2023년 초연을 거쳐 2024년 스핀오프 버전으로도 관객과 만나 호평받은 작품이다.동시대 감각으로 전통 판소리를 재해석해 주목받는 판소리 창작집단 입과손스튜디오의 '구구선 사람들'은 원작 속 세 인물을 각기 다른 형식의 토막소리로 발표한 것을 하나로 엮어 완성한 완창형 판소리다. 원
제주아트센터는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판소리로 각색한 ‘구구선 사람들’ 공연을 4월 19일오후 5시에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 선정작 중 하나로 2023년 초연을 거쳐 2024년 스핀오프 버전으로도 관객과 만나 호평받은 작품이다.동시대 감각으로 전통 판소리를 재해석해 주목받는 판소리 창작집단 입과손스튜디오의 ‘구구선 사람들’은 원작 속 세 인물을 각기 다른 형식의 토막소리로 발표한 것을 하나로 엮어 완성한 완창형 판소리다.
대전시의회 의정소식지가 '대전이음'으로 제호를 변경,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격월간 '대전이음'은 대전시의회 SNS공식채널 이벤트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이음’은 이어서 합하는 일을 의미하는 순우리말로 대전의정 소식을 하나로 전달하고,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소통·공감하도록 연결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대전이음' 발행인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 소식통 의정소식지가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변화하면서 시민과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매
현대백화점그룹의 ICT전문 기업 현대퓨처넷과 현대백화점이 독일의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다수의 수상작을 배출했다.현대퓨처넷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의 2개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는 72개 국에서 1만1000여 개의 출품작이 경쟁했다.현대퓨처넷은 인천 영종도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
최민호 시장이 20일 시청 정음실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세종보의 조속한 재가동’을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일부에서 세종보가 4대강 사업의 하나로 조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세종보는 행정수도 세종시의 친수공간 조성 방안의 하나로 지난 2006년 수립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있다”고 강조했다.최 시장은 2017년 11월 문재인 정부가 세종보 가동을 중지해 시설은 무용지물이 됐고 막대한 예산 낭비가 발생했다며 여기에 세종보 재가동을 기대하고 설치한 마리나 시설 등
뉴질랜드 보건부가 엑셀 스프레드시트 하나로 280억달러 규모의 재정을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2022년에 설립된 HNZ는 비용 효율성과 서비스 일관성을 위해 20개 지역 보건 위원회를 대체하기 위해 고안됐다. 그러나 딜로이트는 보고서에서 HNZ가 재정 결과를 주도하는 중요한 지렛대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고 지적했으며, 그 주된 원인으로 지출과 수입 사이의 불일치를 식별하고 대응하지 못한 점을 꼽았다. HNZ는
교원 빨간펜이 스테디셀러 전집 ‘3D 애니메이션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Ⅰ과 Ⅱ를 하나로 합친 통합본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교원 빨간펜은 “아이들에게 입체적인 독서 경험 선사를 위해 독후 활동 콘텐츠를 기존보다 강화한 스테디셀러 전집 통합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설명했다.‘3D애니메이션 세계 명작 동화’는 어린 왕자, 신데렐라 등 필수 세계 명작 동화를 3D 일러스트로 생생하게 구현해 낸 점이 인기를 끌며 교원 빨간펜스테디셀러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2008년과 2015년 각각 출시한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이 광화문 농성장에서 벌어진 경찰의 강제 진압 과정에서 전치 2주의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정 의원은 28일 "현장에서 국회의원 신분을 여러 차례 밝혔음에도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폭행 피해를 입었다"며 서울경찰청장 고소 등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정혜경 의원실에 따르면, 정 의원은 지난 26일 새벽 광화문 농성장에서 경찰의 무리한 진압 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다음날인 27일 오전 8시 20분경 구급차를 통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정 의원은 목, 어깨, 등, 팔 등에 부상을 입었
오픈클라우드플랫폼얼라이언스는 지난 3월 27일 열린 ‘SW 마켓 페어 2025’에서 K-PaaS Zone을 운영하며 회원사들과 함께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28일 밝혔다.SW 마켓 페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상용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및 SaaS 업계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의 정보화 담당자들이 주요 참관객으로 참여했다.OPA는 이번 전시회에서 회원사인 맨텍솔루션, 아이엔소프트, 아콘소프트와 함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 대법원이 이 판결을 '파기자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파기자판은 대법원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한 경우 고등법원에 사건을 다시 돌려보내지 않고 직접 재판하는 것을 뜻한다. 사건을 하급심 재판부에 돌려보내는 파기환송과 비교하면 확정판결까지 시간이 단축된다. 판사 출신인 5선 김기현 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억지스럽고 기괴한 논리로 사법부의 위상을 추락시킨 항소심 판결의 의도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