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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소방청 중앙소방학교 ‘교통사고 대응역량 강화 교육’ 과정의 소방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사고 대응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등 친환경차 사고가 발생했을 때 소방 구조대원의 신속한 인명구조 역량을 향상시키고, 사고 대응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내 유일의 자동차안전도평가와 제작결함조사 전담 기관인 KATRI의 첨단 인프라를 활용하여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는 27일까지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UN 유럽경제위원회 산하 차 내 어린이 남김 사고 예방을 위한 제15차 전문가기술그룹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에는 미국·일본·중국·캐나다·호주 등 10여 개국 자동차 안전기준 관련 정책 전문가 대표단을 비롯해 세계자동차협회, 세계자동차부품협회, 소비자 단체 등 전문가 약 20명이 참석한다.이 자리에서 TS자동차안전연구원은 세계 각국 전문가들과 함께 ‘어린이 통학버스의 하차 확인 장치’에 관한 국제기준 제정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어제 인제군과 인제군청에서 ‘배달종사자 이륜차 안전교육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개정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에 따른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종사자 교육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제도 안착을 위해 선제적으로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 기관은 TS의 교통안전 노하우와 인제군의 인프라를 결합해 이륜차 안전문화 정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제라이딩센터 내에 배달업 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한국국제협력단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몽골 자동차 검사 역량 제고 및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첫 자동차 검사장비를 구축하고 정식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고 오늘 밝혔다.이 사업은 자동차 검사제도와 검사 기술의 현대화, 검사 운용 교육, 정책 자문을 아우르며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국제 협력 사업이다. TS는 몽골 도로교통부, 국가도로교통센터(Na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제도 정착의 일환으로 화물운송실적 관리시스템 기능을 개선했다.TS는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과 관련된 주요 민원 사항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현장 혼선을 줄이고 신고 편의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이번 기능 개선을 통해 운수사업자는 제도통계 결과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실적 마감 전 수정·정정해 화물선진화제도 준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화물자동차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이륜차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상시 모집한다.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는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지난 2020년 코로나 19 이후 배달문화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도입됐다. 2025년까지 총 112만 7,551건의 이륜차 불법행위를 제보했다.TS는 올해 총 5,500명의 공익제보단을 상시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며 활동 독려를 위해 공익신고건에 대한 포상금을 지급한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국민으로, 공익제보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항공 현장에서 발견되는 잠재적 위해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항공안전 자율보고제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항공안전 자율보고제도는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등 항공종사자뿐 아니라 항공 이용객 등 국민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안전과 관련된 위해 요인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발적으로 보고하는 제도다.특히 항공기 사고와 준사고, 의무 보고 대상 항공안전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어 항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항공 레저스포츠 분야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패러글라이더를 탈 때의 안전수칙을 안내했다.오늘 TS에 따르면 봄철 기온이 상승하면서 잦은 바람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패러글라이더 조종자와 체험객이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패러글라이딩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조종자와 체험객이 ▲ 기체 신고 및 안전성 인증, 보험 가입 여부 확인 ▲ 조종자 자격 및 비행계획 확인 ▲ 사전 안전교육 이수 및 비행 환경 확인 ▲ 기능성 슈트, 헬멧 등 안전 장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대학 캠퍼스 내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대학교 단지내 도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시행한다고 오늘 밝혔다.대학교 단지내 도로는 차량·보행자·PM·이륜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혼재되어 복합적인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일반 도로에 비해 교통 및 안전관리 체계가 상대적으로 미흡한 상황으로, 지난 2024년 ‘교통안전법’ 개정을 통해 TS는 대학교 ‘단지내 도로’의 교통안전 관리를 지원할 수 있게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고령 운수종사자의 페달오조작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사업’ 2차 공고를 실시한다.이번 2차 공고는 만 65세이상 개인택시, 개인소형화물, 일반화물 차주를 대상으로 하며, 앞서 추진한 법인택시 보급에 이어 고령 운수종사자 전반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됐다.페달오조작 방지장치는 운전자가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혼동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안전장치다.올해 전체 지원규모는 총 3,260대로, 이 중 법인택시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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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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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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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PC와 모바일 웹에서 열차 출발 직전까지 승차권 예매가 가능토록 서비스를 개선한다.그동안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는 열차 출발 전까지 승차권 구매가 가능했지만, PC에서는 승차권 출력 등 탑승 준비 시간을 고려해 출발 20분 전까지만 예매할 수 있었다.이번 조치로 코레일톡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열차 출발 직전까지 PC나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승차권을 예매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승차권 전달도 가능하다.코레일은 지난해 2월 PC·태블릿·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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