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가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양 기관은 지난달 25일 김해 외동시장을 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UAM 초기 상용화를 위한 정책과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대구·경북에서도 공공형 UAM 시범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정부의 초기 상용화 정책이 지역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UAM 초기 상용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신분당선 완전무인운전 안전관리체계 점검에 나섰다.TS는 어제 신분당선 운영기관인 네오트랜스를 방문해 UTO 운영체계와 종합관제, 비상대응 시스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신분당선 완전무인운전 과정에서 실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종합관제 시스템과 비상대응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재 신분당선은 신사~광교 전 구간에서 UTO로 운영되고 있다. 이중 판교역~청계산입구역 구간은 비상상황시 대응을 위해
2학기 개학을 맞은 등굣길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일 오전 8시 제주시 제주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제주형 보호구역 안전문화운동’을 진행했다.‘일단멈춤, 아이먼저’를 슬로건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도 안전정책과와 교통항공정책과, 자치경찰단, 교통안전공단, 제주도교육청, 제주시 교육지원청, 동초등학교 교직원, 학부모회와 학생회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안전문화운동은 단방향 전달식 캠페인에서 벗어나 ‘일단멈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율주행과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와 일상 확산을 위한 제도·안전 기반 마련에 나섰다.TS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혁신을 일상으로’를 주제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50개 기관과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양일간 10개 세션을 통해 자율주행을 비롯해 도시 모빌리티, 자율주행차 안전·보험, 수요응답형교통, AI 기반 물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내 자동차검사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몽골에 전수하며 현지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힘을 보탠다.TS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린 ‘2026 한국 주간’에 참가해 한국국제협력단과 자동차검사 기술 및 교통안전사업을 소개했다고 오늘 밝혔다.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TS는 한국-몽골 간 협력사업인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안내하고 자동차검사장비 체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특히 TS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아파트 단지 등 도로외 구역의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에 나선다.TS는 어제 HMG건설기술연구원과 ‘모빌리티 안전 도로인프라 개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요응답형대중교통체계와 서비스로봇, 개인형 이동장치 등 새로운 이동수단이 공동주택 내부까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도로교통법이 적용되지 않는 구역의 보행자 보호와 이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공동주택 내 모빌리티 이용 확대에 대응한 안전기술 실증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에 맞춰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TS는 여수시와 함께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여수엑스포역에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전국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오늘도 무사고’는 국민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생활밀착형 캠페인이다. 주요 교통거점과 관광지, 지역축제 등을 찾아 출발부터 귀가까지 사고 없는 이동을 위한 행동요령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맞아 여수를 찾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가을철 패러글라이딩 성수기를 맞아 체험객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TS는 패러글라이딩 체험객이 비행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을 담은 교육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어제 밝혔다.패러글라이딩 사고는 주로 이·착륙 단계에서 발생한다. 특히 안전장구를 올바르게 착용하지 않거나 조종자와 체험객이 이륙단계에서 함께 넘어지면서 부상으로 이어진 사례 등이 있다.TS는 이번 안전교육 영상에 체험객의 눈높이에 맞춰 체험 비행 전 과정에서 지켜야 할 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석 연휴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서 귀성·귀경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TS는 손해보험협회와 오늘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기차역, 터미널 등 17곳에서 ‘추석명절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운수·봉사단체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22일은 통도사·가평·횡성 고속도로 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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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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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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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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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완성하는 체계적 피부 케어…루미뜨, ‘셀프 왁싱 풀패키지’ 선보여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뜨가 슈가페이스트부터 제모 전·후 피부 관리 용품을 하나로 묶은 ‘셀프 왁싱 풀패키지’를 선보였다.해당 상품은 뷰티숍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제모와 피부 관리를 진행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 왁싱에 필요한 슈가페이스트를 포함해 피부 정돈, 진정, 보습, 각질케어 등에 쓰이는 여러 제품을 단일 패키지로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루미뜨는 사용 부위나 숙련 수준에 알맞게 슈가페이스트를 고를 수 있도록 세분화했다. 인중과 얼굴 등 얇은 잔털 관리에 쓰는 1번 타입, 팔·다리와 겨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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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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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정책 간담회 개최
구리시는 9월 16일 시장실에서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보육 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에는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변화하는 보육 환경에 따른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영유아에게 더 나은 보육환경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보육 교직원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지원 방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지역 특성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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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일본 하치오지시 의료기관 정책 교류
시흥시보건소는 지난 21일 일본 우호도시 하치오지시 소재 의료기관인 후쿠다의원 관계자들과 한의약 정책 및 보건의료 분야 통합돌봄 사업을 공유하는 정책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시흥시와 하치오지시 간 보건의료 분야 정책 교류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난 6월에는 시흥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인 사랑한의원 관계자가 하치오지시를 방문해 일본의 통합돌봄과 방문진료 정책을 살펴봤으며, 이번에는 후쿠다의원 관계자들이 시흥시를 찾아 한의약 정책과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상호 교류를 이어갔다.이날 정책시찰에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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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계·검증부터 인재양성까지 반도체산업 경쟁력 높인다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대경권 성장엔진으로 반도체 분야가 선정된 가운데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설계·검증 지원 인프라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정부는 지난 8월 2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대경권 성장엔진으로 ▲반도체 첨단소재·부품 ▲이차전지 핵심소재·자원순환 ▲첨단 모빌리티 부품 ▲첨단 AI 로봇 등 4개 분야를 선정했다.반도체 분야에는 반도체 핵심소재·부품과 함께 로봇·모빌리티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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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선9기 조직개편…민생 살리고 AI 키운다
구미시는 민선9기 핵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 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경제 혁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 혁신’에 행정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농촌·농업 기능을 재편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에 따라 4급 한시기구인 골목상권지원단과 5급 기구인 AI로봇산업과 등을 신설·개편하고, 최종적으로 ‘1실 1단 9국 3직속기관 8사업소’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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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식 개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지난 22일 오후 2시 과천플랫폼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아동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개소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부사장과 이은정 상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 박경화 대표 등 주요 내빈과 지역사회 아동·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과천시는 그동안 의왕시와 공동 운영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아동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