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사 260명이 참여해 안전한 귀성·귀경을 지원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지원한다.대전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이 안전하게 귀성·귀경길을 오갈 수 있도록 지역 자동차 정비업계와 함께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무상점검은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차량을 점검받을 수 있도록 20일 오전 9시부터 대전 5개 구청 주차장과 신탄진검사소 등 6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대전 시민은 누구나 현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점검 대상은 승용차·승합차 등 소형 차량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워셔액·
구미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낙동강체육공원 제2주차장과 동락공원 제2주차장에서 진행된다.구미시가 지원하고 경상북
대구 달성군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농협달성유통센터 2층 주차장에서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달성군지회소속 전문 정비원들이 비사업용 자동차 대상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점검은 추석 연휴 군민들의 안전한 귀성을 돕기 위해, 비사업용 승용차·승합차·화물차 대상으로, 현장 방문시 점검받을 수 있다
대전시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에 나선다. 대전시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정비업계와 함께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대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대전그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전문정비사 260명이 참여한다. 점검 장소는 동구·중구·서구·유성구·
부산진구는 지난 13일 부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부산진구지회와 함께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했다.현장에는 카포스 부산진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인력 약 10여 명이 참여해 50여 대 차량의 주요 안전상태를 꼼꼼히 살폈다.이날 행사에서는 총 51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주요 안전장치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했으며, 부동액과 워셔액 등 각종 소모품 점검·교체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 안정성과 운행 편의성을 높였다.행사장을 찾은 구
서울 강동구는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9월 7일 서울 암사동 유적 주차장에서 차량 무상점검과 자동차 정비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차량 400여 대를 점검했으며, 정비교실에는 7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차량 무상점검’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비 대상은 강동구 주민이 소유한 12인승 이하 승용차였다. 이번 무상점검은 ‘서울특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강동구지회’가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산시 문화회관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의 재능봉사로 추진된다.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브레이크, 냉각수, 팬벨트 등을 집중 점검하고, 일부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체·보충받을 수 있다.  무상 교체·보충 대상은 등화 장치, 워셔액, 윈도 브러시, 엔진·브레이크·변속기 오일 등이다.  한편, 해당 서비스는 지난 2016년 추석 명절부터 이어져 온 서비스로, 매
충남 서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와 함께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15시까지 서산문화회관 광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였다.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명절 장거리 운행 대비 차량 무상점검 행사로 올해 500여대가 넘는 차량을 점검하였으며,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브레이크, 냉각수, 팬벨트 등을 집중적으로 꼼꼼하게 점검하였다라고 밝혔다.교체가 가능한 각종 등화장치, 워셔액, 원도 브러시 등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교체했으며, 오일류(엔진, 브
순창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위한 예초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추석맞이 예초기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무상점검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본소와 복흥·쌍치권역에서 진행되며, 군민은 물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인 벌초객도 이용할 수 있다.점검 기간에는 예초기의 전반적인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무상으로 정비한다.특히 점검 결과에 따라 예초기 날과 안전커버 등 소모성 부품도 무상으로 교체해 안전한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추석 명절 도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9월 15일 경북도청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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